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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삼국지 38회] 제갈공명, 천하삼분의 결책을 내다.

[원문삼국지 37회] 삼고초려

[원문삼국지 36회] 와룡의 언덕

第三十六回 玄德用計襲樊城 元直走馬薦諸葛 제36회: 유현덕은 계책을 써 번성을 습격하고, 서원직은 말달려 제갈공명을 천거하다. 제갈공명 卻說曹仁忿怒,遂大起本部之兵,星夜渡河,意欲踏平新野。 한편, 조인이 분노해 크게 본부 병력을 일으켜 밤새 강을 건너 신야를 깨뜨리려 한다. 且說單福得勝回縣,謂玄德曰:「曹仁屯兵樊城,今知二將被誅,必起大軍來...

[원문삼국지 35회] 유현덕, 군사 軍師를 얻다.

第三十五回 玄德南漳逢隱淪 單福新野遇英主현덕이 남쪽 장하에서 숨어지내는 선비를 만나고, 선복이 신야에서 영주를 만나다. 조운 趙雲 (자 字 자룡 子龍) 卻說蔡瑁方欲回城,趙雲引軍趕出城來。原來趙雲正飲酒間,忽見人馬動,急入內觀之,席上不見了玄德。雲大驚,出投館舍,聽得人說:「蔡瑁引軍望 西趕去了。」雲火急綽槍上馬,引著原帶來三百軍,奔出西門,正迎著蔡瑁,急問曰:「吾...

[원문삼국지] 유현덕, 적로를 타고 단계를 뛰어넘다.

第三十四回 蔡夫人隔屏聽密語 劉皇叔躍馬過檀溪제34회: 채 부인은 병풍 뒤에서 밀담을 엿듣고 유황숙은 말을 타고 단계를 뛰어넘다. 단계를 건너는 유현덕 卻說曹操於金光處,掘出一銅雀,問荀攸曰:「此何兆也?」攸曰:「昔舜母夢玉雀入懷而生舜。今得銅雀,亦吉祥之兆也。」操大喜,遂命作高臺以慶之。乃即日破土斷木,燒瓦磨磚,築銅雀臺於漳河上之上。約計一年而工畢。少子曹植進曰:「若建...

[정사삼국지] 백랑산 전투

백랑산 전투 (번역해보니 소설과는 제법 다르군요. 시험 삼아 인명은 굵은 글씨로, 기타 고유명사는 기운 글씨로 해봤습니다) 자치통감 권65 孝獻皇帝庚建安十二年(丁亥,公元二零七年) 春,二月,曹操自淳於還鄴。丁酉,操奏封大功臣二十餘人,皆為列侯。因表萬歲亭侯荀彧功狀;三月,增封彧千戶。又欲授以三公,彧使荀攸深自陳讓,至於十數,乃止。曹操將擊烏桓,諸將皆曰:...

[원문삼국지 33회] 원씨 가문의 멸망

[원문삼국지 32회] 원소의 사망과 골육상쟁

[원문삼국지 31회] 조조, 원소와 유비를 연파하다.

第三十一回:曹操倉亭破本初,玄德荊州依劉表 제31회: 조조가 창정에서 본초를 격파하고 현덕이 형주에서 유표에게 의탁하다. 유비 현덕 卻說曹操乘袁紹之敗,整頓軍馬,迤邐追襲。袁紹幅巾單衣,引八百餘騎,奔至黎陽北岸,大將蔣義渠出寨迎接。紹以前事訴與義渠,義渠乃招諭離散之眾。眾聞紹 在,又皆蟻聚,軍勢復振,議還冀州。軍行之次,夜宿荒山。紹於帳中聞遠遠有哭聲,遂私往聽之。卻是...

[정사삼국지] 관도대전의 진행과 후대의 평가

관도대전 [인명 뒤은 ()는 자 字] 관도대전은 중국역사의 삼국시대를 앞두고 동한 헌제 건안 5년, 서기 200년 관도 官渡(현재 하남성 중모 동북쪽)에서 일어난 전투다. 삼국시기 삼대전투의 하나로 중국역사상 약한 전력으로 강한 전력을 이긴 것으로 유명하다. 이것은 군벌, 조조(맹덕)의 결정적 승리여서 그의 영토를 라이벌 군벌,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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