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단풍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겨울을 준비하는 고양이의 자세(2)2009.11.06
- 러시와 캐시가 입양을 가다.(18)
2009.10.31
- 뽀송이 3총사와 아깽이들(18)2009.10.15
- 고양이가 또아리 틀 무렵(10)2009.10.13
- 가을의 단풍이(10)2009.10.06
- 뽀송이 유치원(18)2009.10.06
- 뽀송이가 궁금해 하는 것(23)2009.10.01
- 단풍이와 은별이 1주년(32)2009.09.28
- 뽀송이 삼총사의 운동회(16)2009.09.19
- 은별이 날씬함을 스스로 증명하다.(14)2009.09.14
- 우리집 뽀송이
- 2009/11/06 23:53
쿨쿨쿨 많이 먹고 많이 자서 살을 찌어놔야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지방조직으로 엄동설한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어요.
은별이는 자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이렇게 운동도 하지요.
은별이가 잠에 취했을 때 단풍이는 EBS의 '고양이 별', '고양이 전쟁'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어요.
고양이도 가끔 티비를 본답니다. 또는 ...
- 우리집 뽀송이
- 2009/10/31 00:02
오늘 아침 러시 캐시가 새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새 엄마가 될 누나가 가져온 이동장에 들어간 모습니다. 러시와 캐시에게 친숙한 방석을 남은 분유, 사료, 모래 등과 함께 드렸습니다.
어젯밤 러시와 캐시가 우다다하는 모습
어젯밤 잠자는 러시와 캐시.
낮에 집사람이 통화해보니 새집에 잘 적응해서 잘 뛰어놀고 대소변도 잘 가리고 이...
- 우리집 뽀송이
- 2009/10/15 23:52
아기들 방석에 덩치 큰 뽀송이가 누우니 아기들이 밀려날 지경입니다.
미안한 뽀송이 러시를 핥아줍니다.
뽀송형님 혀가 너무 까칠해요!
그렇다고 포기할 뽀송이가 아니지요.
캐시는 깔린 채 잡니다.
생각에 잠긴 듯한 러시
은별이는 별 관심이 없어요.
뽀송이가 자리를 비켜줬습니다.
사이좋은 남매.
뽀송군 멀리...
- 우리집 뽀송이
- 2009/10/13 00:14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러시와 캐시를 위해 사준 방석 위에 또아리를 튼 뽀송이
입가의 점이 또렷하군요.
발이 방석 밖으로 삐죽~ 아래에 전기장판까지 깔았는데 추운가 보군요.
이러고 한참을 잤습니다.
추위를 피하는 데 방석만 있는 게 아니죠.
우리 은별군 지방 축적 더해야겠군요.
흠.. 지금도 충분하다구요.
...
유치원생 러시(회색)와 캐시(흑색)
뽀송이가 혀를 내밀어 캐시를 핥아주고 있습니다.
흠흠.. 혹시 엄마 아냐? 러시와 캐시가 뽀송이 총각의 젖을 빨려 합니다.
뽀송이가 캐시를 핥아주고 있습니다.
캐시의 귀가 제법 쫑긋합니다.
어제 몸무게를 재니 1주일새 100그람 이상 늘었네요. 캐시는 310그람, 러시는 290그람 정도...
- 우리집 뽀송이
- 2009/10/01 00:18
이것은 누구 꼬리?
뽀송이가 뭔가를 살피고 있었어요.
바로 러시와 캐시
러시가 캐시 머리를 붙잡고 있군요.
더 크면 얼마나 장난을 칠런지
러시의 포도젤리
까만 애가 캐시. 암고양입니다.
아직은 거의 하루종일 잡니다.
흠... 잘 크고 있나? 뽀송이가 살펴봅니다.
이들에게 담요는 광활한 벌판 같습니다....
- 우리집 뽀송이
- 2009/09/28 23:40
작년 바로 오늘 남포동 거리를 걷다 어느 애완동물샵 바깥 철제 우리 안에서 다른 아깽이들과 바겐세일(?) 중이던 단풍이와 은별이.
집에 오자마자 저렇게 구석으로 숨어서 둘이 함께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단풍이에 비해 은별이는 소심했습니다.
뽀송형님과 첫 대면.
단풍이는 처음부터 호기심이 가득한 채 활발히 움직였씁니다.
잠...
- 우리집 뽀송이
- 2009/09/19 00:10
무언가를 노려보는 단풍이"호랑이처럼 웅크려 계산하다"
오뎅꼬치였군요.
집념의 단풍이
뽀송이 출격 준비 완료
은별이도 지지 않지요
앗 부끄! 빈 땅콩이 ...
경기에 집중합시다.
이렇게 잡는거야관록의 뽀송이
지켜보던 뽀송이가 한수 가르치고 있습니다.
잘 봤지?
영리한 은별이 금세 배워 거의 성공입니다-_-;
뽀송이는 잠시 쉽니다.
단...
- 우리집 뽀송이
- 2009/09/14 00:20
이렇게 작은 바구니에 들어가는 저를 뚱뚱하다니요!
글쎄, 충분한 증명이라기엔...뽀송이와 단풍이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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