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러시와 캐시 근황(2)2009.11.07
- 겨울을 준비하는 고양이의 자세(2)2009.11.06
- 러시와 캐시가 입양을 가다.(18)
2009.10.31
- 은별이의 특이한 수면 자세(14)2009.10.26
- 러시와 캐시 구조 한달 기념(18)2009.10.26
- 추위에 대처하는 뽀송이의 자세(16)2009.10.20
- 러시와 캐시 그리고 뽀송이 (9)2009.10.20
- 오동통한 은별이(14)2009.10.16
- 뽀송이 3총사와 아깽이들(18)2009.10.15
- 고양이가 또아리 틀 무렵(10)2009.10.13
러시와 캐시는 일단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러시는 바나가 되고 캐시는 닝구가 되었다는군요.
새 집에 가서 30분 정도 예의상 부끄러워 하며 땅에 엎드려 있더니, 슬금슬금 누나 옆에 다가와 빤히 쳐다보더랍니다. 그러더니 우다다를 시작, 아주 난리도 아니라네요. 새 식구들 등을 나무 타듯이 파다다닥 타고 오르기도 하고 밤새 운동회를 열었는지 맹렬히...
- 우리집 뽀송이
- 2009/11/06 23:53
쿨쿨쿨 많이 먹고 많이 자서 살을 찌어놔야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지방조직으로 엄동설한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어요.
은별이는 자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이렇게 운동도 하지요.
은별이가 잠에 취했을 때 단풍이는 EBS의 '고양이 별', '고양이 전쟁'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어요.
고양이도 가끔 티비를 본답니다. 또는 ...
- 우리집 뽀송이
- 2009/10/31 00:02
오늘 아침 러시 캐시가 새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새 엄마가 될 누나가 가져온 이동장에 들어간 모습니다. 러시와 캐시에게 친숙한 방석을 남은 분유, 사료, 모래 등과 함께 드렸습니다.
어젯밤 러시와 캐시가 우다다하는 모습
어젯밤 잠자는 러시와 캐시.
낮에 집사람이 통화해보니 새집에 잘 적응해서 잘 뛰어놀고 대소변도 잘 가리고 이...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6 23:27
쿨쿨쿨 코를 박고 자는 은별이
숨을 제대로 쉴까요?
저러고 한참을 잡니다.
잘 생긴 코가 걱정돼서 자세를 바꿔줬더니 이미 코에 자국이 선명하더군요.
앗! 이번에는 뽀송 형아를 베개 삼아!
은별아, 뽀송 형아는 어려서도 그러지 않았어!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6 23:20
안녕하세요? 러시예요.
꼭 한달전에 누이 캐시와 함께 버려져 있었어요.
저는 눈을 겨우 뜨는 상태였고 몸무게는 200그램이 안 되는 상태였어요.
캐시는 눈도 못뜬 상태였어요. 둘다 태어난지 1주째 됐던 모양입니다.
이제 어엿한 유치원묘(?)가 되었답니다.
이제 몸무게도 사흘 전에 잰 것으로는 캐시 530그람, 러시 560그...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0 22:52
갑자기 추워졌군요!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0 22:41
러시(회색)와 캐시(흑색)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이제 분유가 아닌 분유에 갠 사료를 먹습니다.
좋아하는 걸까요? 싸우는 걸까요?
장난치는 거죠.
윽!
아기들을 돌보다 지쳐 같이 잠든 뽀송 천사
러시는 뽀송이 품안에서 ...
점점 하트 방석이 비좁아져 갑니다.
러시가 빠져나간 줄 모르크 쿨쿨 자는 뽀송이...
- 우리집 뽀송이
- 2009/10/15 23:52
아기들 방석에 덩치 큰 뽀송이가 누우니 아기들이 밀려날 지경입니다.
미안한 뽀송이 러시를 핥아줍니다.
뽀송형님 혀가 너무 까칠해요!
그렇다고 포기할 뽀송이가 아니지요.
캐시는 깔린 채 잡니다.
생각에 잠긴 듯한 러시
은별이는 별 관심이 없어요.
뽀송이가 자리를 비켜줬습니다.
사이좋은 남매.
뽀송군 멀리...
- 우리집 뽀송이
- 2009/10/13 00:14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러시와 캐시를 위해 사준 방석 위에 또아리를 튼 뽀송이
입가의 점이 또렷하군요.
발이 방석 밖으로 삐죽~ 아래에 전기장판까지 깔았는데 추운가 보군요.
이러고 한참을 잤습니다.
추위를 피하는 데 방석만 있는 게 아니죠.
우리 은별군 지방 축적 더해야겠군요.
흠.. 지금도 충분하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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