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뽀송이
- 2009/06/28 13:05
자세가 아직도 힘이 없어 보이긴 하죠.
평소 좋아하는 미오 콤보로 식욕을 돋우고 있습니다.
열도 좀 내리고, 걷는 것도 좀 낫고, 오늘 아침엔 대변도 보고, 제법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단풍이가 간호합니다.
제가 꼭 낫도록 간호하겠습니다.
기운없어~!
오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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