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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삼국지 85회] 고아를 맡기며 떠나다.

[원문삼국지 81회] 형제는 복수를 서두르고

第八十一回 急兄讎張飛遇害 雪弟恨先主興兵제81회 장비는 형의 복수를 서두르다 죽고 선주는 아우들의 한을 풀고자 출병하다 장비 익덕   卻說先主起兵東征。趙雲諫曰:「國賊乃曹操,非孫權也。今曹丕篡漢,神人共怒。陛下可早圖關中,屯兵渭河上流,以討凶逆,則關東義士,必包裹糧策馬以迎王師;若舍魏以伐吳,兵勢一交豈能驟解?願陛下察之。」先主曰:「孫權害了朕弟;又兼傅士仁、糜芳、...

[원문삼국지 73회] 유현덕, 한중왕에 오르다.

[원문삼국지 65회] 마초의 귀순과 유현덕의 익주 점령.

[원문삼국지 64회] 낙성 공방전

[원문삼국지 61회] 조자룡, 아두를 탈취하다.

[원문삼국지 60회] 장송, 현덕을 불러들이다.

[원문삼국지 58회] 마초의 복수, 조조의 구사일생.

[원문삼국지 56회] 조조가 동작대에서 큰 잔치를 벌이다.

[원문삼국지 55회] 유현덕, 울어서 동오를 탈출하다.

第五十五回 玄 德智激孫夫人 孔明二氣周公瑾제55회 현덕은 슬기롭게 손부인을 움직이고 공명은 두번째로 주공근을 격분하게 만들다.손부인卻說玄德見孫夫人房中兩邊槍刀森列,侍婢皆佩劍,不覺失色。管家婆進曰:「貴人休得驚懼。夫人自幼好觀武事,居常令侍婢擊劍為樂,故爾如此。」 玄德曰:「非夫人所觀之事,吾甚心寒,可命暫去。」管家婆稟覆孫夫人曰:「房中擺列兵器,嬌客不安,今可去之。」孫夫人笑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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