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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이의 자는 법

은별이가 제일 좋아하는 란탄 바구니에서... 비대하신 몸에 비해 비좁은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좀 넓으면 좋겠다는 ... 생각에 빠진 은별이... 살을 좀 빼시지... 외면하는 단풍이와 뽀송이 의좋은 남매

은별이의 방자함

은별이는 뽀송이 형을 베개 삼아서 잡니다. 쿨쿨쿨 이러고 몇시간을 끈질기게 자더군요. 뽀송이 베개가 숙면에는 최고예요~ 베개로 모자라 이제 젖을 빨려고 하는군요. 하지만 뽀송이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혀를 내밀어 메롱~ 저리 가라고 밀치는 뽀송. 결국 형세가 역전됐습니다. 결국 앙금을 풀지 못한 뽀송이와 ...

뽀송이 삼총사 휴식 장소 각묘각색 各猫各色

은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는 뽀송이 생일 선물로 사준 바구니. 뽀송이는 하트 방석에서 휴식을... 단풍이는 작은 장롱 위를 제일 좋아하지요. 이번에는 은별이가 방문을 했군요. 은별이는 이렇게 코를 박고 자는 것도 즐기지요. 베개 베고 자는 고양입니다.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누나의 필통을 베개 삼아 자고 있...

꾹꾹이하는 뽀송이 동영상

뽀송이가 좋아하던 방석을 지난 번 입양보낸 러시와 캐시와 함께 보냈기에 이번에 다시 주문해서 오늘 왔습니다. 역시나 너무나 좋아하는군요. 꾹꾹이를 얼마나 하는지... 저렇게 몇분이고 꾹꾹이를 합니다. 쉬는 뽀송이. 오빠는 이게 그렇게 좋아? 단풍이도 한번 와서 봅니다. 흠.. 이게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탐색하는 은별이....

딩굴딩굴 뽀송이 삼총사

전기장판을 깔아둔 카페트 위는 요새 뽀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자립니다. 바로 러시와 캐시가 뛰어놀던 카페트지요. 러시와 캐시 아니 지금은 닝구와 바나는 잘 지내고 있다는데 아직 새 사진은 안 올라오네요. 오동통한 은별이는 여전히 열심히 먹고 자고 있습니다. 자신의 꼬리를 잡으려는 은별이 잡았다! 단풍이는 높이 옷장 위...

겨울을 준비하는 고양이의 자세

쿨쿨쿨 많이 먹고 많이 자서 살을 찌어놔야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지방조직으로 엄동설한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어요. 은별이는 자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이렇게 운동도 하지요. 은별이가 잠에 취했을 때 단풍이는 EBS의 '고양이 별', '고양이 전쟁'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어요. 고양이도 가끔 티비를 본답니다. 또는 ...

러시와 캐시가 입양을 가다.

오늘 아침 러시 캐시가 새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새 엄마가 될 누나가 가져온 이동장에 들어간 모습니다. 러시와 캐시에게 친숙한 방석을 남은 분유, 사료, 모래 등과 함께 드렸습니다. 어젯밤 러시와 캐시가 우다다하는 모습 어젯밤 잠자는 러시와 캐시. 낮에 집사람이 통화해보니 새집에 잘 적응해서 잘 뛰어놀고 대소변도 잘 가리고 이...

은별이의 특이한 수면 자세

쿨쿨쿨 코를 박고 자는 은별이 숨을 제대로 쉴까요? 저러고 한참을 잡니다. 잘 생긴 코가 걱정돼서 자세를 바꿔줬더니 이미 코에 자국이 선명하더군요. 앗! 이번에는 뽀송 형아를 베개 삼아! 은별아, 뽀송 형아는 어려서도 그러지 않았어!

오동통한 은별이

서로 그루밍 해주는 사이좋은 형제. 요새도 은별이는 뽀송이 형을 젖을 탐합니다 -_-;;;;;

뽀송이 3총사와 아깽이들

아기들 방석에 덩치 큰 뽀송이가 누우니 아기들이 밀려날 지경입니다. 미안한 뽀송이 러시를 핥아줍니다. 뽀송형님 혀가 너무 까칠해요! 그렇다고 포기할 뽀송이가 아니지요. 캐시는 깔린 채 잡니다. 생각에 잠긴 듯한 러시 은별이는 별 관심이 없어요. 뽀송이가 자리를 비켜줬습니다. 사이좋은 남매. 뽀송군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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