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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삼국지 85회] 고아를 맡기며 떠나다.

[원문삼국지 84회] 불타는 7백리

[원문삼국지 83회] 일개 서생이 동오의 대도독이 되다.

[원문삼국지 82회] 촉군, 이릉으로 진격하다.

第八十二回 孫權降魏受九錫 先主征吳賞六軍제82회 손권은 위나라에 손들어 구석을 받고 선주는 오나라를 정벌해 6군을 포상하다.무협 巫峽   卻說章武元年秋八月,先主起大軍至夔關,駕屯白帝城。前隊軍馬已至川口。近臣奉曰:「吳使諸葛瑾至。」先主傳旨教休放入。黃權奏曰:「謹弟在蜀為相,必有事而來,陛下何故絕之?當召入,看他言語。可從則從;如不可,則就借彼口說與孫權,令知問罪有名...

[원문삼국지 81회] 형제는 복수를 서두르고

第八十一回 急兄讎張飛遇害 雪弟恨先主興兵제81회 장비는 형의 복수를 서두르다 죽고 선주는 아우들의 한을 풀고자 출병하다 장비 익덕   卻說先主起兵東征。趙雲諫曰:「國賊乃曹操,非孫權也。今曹丕篡漢,神人共怒。陛下可早圖關中,屯兵渭河上流,以討凶逆,則關東義士,必包裹糧策馬以迎王師;若舍魏以伐吳,兵勢一交豈能驟解?願陛下察之。」先主曰:「孫權害了朕弟;又兼傅士仁、糜芳、...

[원문삼국지 80회]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뜨다.

[원문삼국지 79회]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다.

第七十九回 兄逼弟曹植賦詩 姪陷叔劉封伏法   제79회 형이 핍박하자 아우 조식이 시를 짓고, 조카로서 숙부를 저버린 유봉이  처형되다.조비 曹丕  卻說曹丕聞曹彰提兵而來,驚問眾官;一人挺身而出,願往折服之。眾視其人,乃諫議大夫賈逵也。曹丕大喜,即命賈逵前往。逵領命出城,迎見曹彰。彰問曰:「先王璽綬安在?」逵正色而言曰:「家有長子,國有儲君,先王璽綬...

[원문삼국지 77회] 관운장, 꺾이지 않는 절개.

[원문삼국지 73회] 유현덕, 한중왕에 오르다.

[원문삼국지 65회] 마초의 귀순과 유현덕의 익주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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