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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삼국지 42회] 장비, 장판교에서 한바탕 소동을 벌이다.

第四十二回 張翼德大鬧長板橋 劉豫州敗走漢津口제42회: 장익덕은 장판교에서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유예주는 한진 입구로 패주하다. *鬧 /료/ 시끄러울 료. 장판교에서 조조 대군을 막아선 장비  卻說鍾縉、鍾紳,二人攔住趙雲廝殺。趙雲挺槍便刺。鍾縉當先揮大斧來迎。兩馬相交,戰不三合,被雲一槍刺落馬下,奪路便走。背後鍾紳持戟趕來,馬尾相衝,那枝戟只在趙雲...

[원문삼국지 41회] 조자룡 단기필마로 장판파를 누비다.

[원문삼국지 40회] 불타는 신야성

[원문삼국지 39회] 공명, 박망파에서 첫 공을 세우다.

[원문삼국지 38회] 제갈공명, 천하삼분의 결책을 내다.

[원문삼국지 37회] 삼고초려

[원문삼국지 36회] 와룡의 언덕

第三十六回 玄德用計襲樊城 元直走馬薦諸葛 제36회: 유현덕은 계책을 써 번성을 습격하고, 서원직은 말달려 제갈공명을 천거하다. 제갈공명 卻說曹仁忿怒,遂大起本部之兵,星夜渡河,意欲踏平新野。 한편, 조인이 분노해 크게 본부 병력을 일으켜 밤새 강을 건너 신야를 깨뜨리려 한다. 且說單福得勝回縣,謂玄德曰:「曹仁屯兵樊城,今知二將被誅,必起大軍來...

[원문삼국지 35회] 유현덕, 군사 軍師를 얻다.

第三十五回 玄德南漳逢隱淪 單福新野遇英主현덕이 남쪽 장하에서 숨어지내는 선비를 만나고, 선복이 신야에서 영주를 만나다. 조운 趙雲 (자 字 자룡 子龍) 卻說蔡瑁方欲回城,趙雲引軍趕出城來。原來趙雲正飲酒間,忽見人馬動,急入內觀之,席上不見了玄德。雲大驚,出投館舍,聽得人說:「蔡瑁引軍望 西趕去了。」雲火急綽槍上馬,引著原帶來三百軍,奔出西門,正迎著蔡瑁,急問曰:「吾...

[원문삼국지] 유현덕, 적로를 타고 단계를 뛰어넘다.

第三十四回 蔡夫人隔屏聽密語 劉皇叔躍馬過檀溪제34회: 채 부인은 병풍 뒤에서 밀담을 엿듣고 유황숙은 말을 타고 단계를 뛰어넘다. 단계를 건너는 유현덕 卻說曹操於金光處,掘出一銅雀,問荀攸曰:「此何兆也?」攸曰:「昔舜母夢玉雀入懷而生舜。今得銅雀,亦吉祥之兆也。」操大喜,遂命作高臺以慶之。乃即日破土斷木,燒瓦磨磚,築銅雀臺於漳河上之上。約計一年而工畢。少子曹植進曰:「若建...

[정사삼국지] 백랑산 전투

백랑산 전투 (번역해보니 소설과는 제법 다르군요. 시험 삼아 인명은 굵은 글씨로, 기타 고유명사는 기운 글씨로 해봤습니다) 자치통감 권65 孝獻皇帝庚建安十二年(丁亥,公元二零七年) 春,二月,曹操自淳於還鄴。丁酉,操奏封大功臣二十餘人,皆為列侯。因表萬歲亭侯荀彧功狀;三月,增封彧千戶。又欲授以三公,彧使荀攸深自陳讓,至於十數,乃止。曹操將擊烏桓,諸將皆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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