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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삼국지] 여포의 최후(2)

[삼국지평화 가운데 여포의 최후관련 부분을 번역했습니다. 삼국연의에 비해 거칠지만 나름 재미있습니다.]離城十里,聽得前面鬧人,若溫侯前有敗軍,內有貂蟬來見溫侯,淚不成行,言曹操使許褚占了徐州。呂布自思:徐州已失了,有曹操,兼有劉備,關公,張飛,其軍盛多。呂布東走下邳。至城內,數日不出。人告呂布,又來也。問眾言畢,有陳宮言曰:「溫侯分軍兩隊,西北八十里有羊頭山,據險之地。溫侯在下邳,...

[막장삼국지] 여포의 최후 (1)

[삼국연의의 원형이랄 수 있는 삼국지평화에서 관련부분을 삼국연의를 번역하는 막간에 번역해봤습니다. 비교해보니 삼국연의가 훨씬 세련된 소설인 걸 알겠더군요.]前後半載。當日,先主坐衙,門吏報曰:「有父老告言,賊寇極多。」先主使關,張二將收捉賊寇去。張飛引一千雜虎騎去小沛正東二十里,到一林前下馬待坐。左右人將酒與張飛把盞,笑曰:「吾愛者美醞。」一飲而竭,靠樹而...

[원문삼국지 19회] 여포의 최후

[원문삼국지 18회] 하후돈, 화살을 뽑아 눈알을 삼키다.

第十八回 賈文和料敵決勝 夏侯惇拔失啖睛제18회: 가문화가 적을 헤아려 승리를 거두고, 하후돈은 화살을 뽑아 눈알을 삼키다.눈알을 삼키는 하후돈 卻說賈詡料知曹操之意,便欲將計就計而行,乃謂張繡曰:「某在城上,見曹操遶城而觀者三日。他見城東南角磚土之色,新舊不等,鹿角多半毀壞,意 將從此處攻進;卻虛去西北上積草,詐為聲勢,欲哄我撤兵守西北,彼乘夜黑,必爬東南角而進也。」繡...

여포의 충신, 고순 高順

여포의 충신, 고순(한말영웅기 196년)建安元年六月夜半時,布將河內郝萌反,將兵入布所治下邳府,詣廳事閤外,同聲大呼攻閤,閤堅不得入。布不知反者為誰,直牽婦,科頭袒衣,相將從混上排壁出,詣都督高順營,直排順門入。順問:「將軍有所隱不?」布言「河內兒聲」。順言「此郝萌也」。順即嚴兵入府,弓弩並射萌眾,萌眾亂走,天明還故營。萌將曹性反萌,與對戰,萌刺傷性,性砍萌一臂。順砍萌首,床輿性,送詣布。...

[자치통감] 197년 원술의 여포 공격

원술의 여포 공격[자치통감/권 62 중]원술이 그 대장 장훈, 교유를 한섬, 양봉과 함께 합세, 보병과 기병 수만으로 하비를 향해 가며, 일곱 길로 여포를 공격했다. 여포가 당시 병력 3천, 말 4백 필뿐이라, 대적할 수 없을까 두려워, 진규에게 말하길,"지금 원술 군이 오게 한 건, 그대 때문인데, 어찌할텐가?"진규가 말하길,"한섬, 양봉과 원술, 모...

[원문삼국지] 제16회: 여포, 유비를 구하고, 전위, 숙직하다 죽다.

조조의 자기 자랑, 여포의 굴욕

댓글에 달았던 내용인데 좀 웃겨서요[손자 원문] 用兵之法:十則圍之 용병하는 방법: 병력이 적의 10 배면 포위하라〔曹操曰:以十敵一,則圍之,是謂將智勇等而兵利鈍均也。若主弱客強,操所以倍兵圍下邳,生擒 呂布也。〕[조조 주석] 조조가 말씀드립니다: 열로써 하나를 대적하는 상황이면 포위하라는 말인데요. 이건 장수의 지략이나 용맹이 같고 전력이 같은 경우를 말하는 것...

[원문삼국지] 제14회: 조조 대권을 잡고 장비는 술 취해 서주를 잃다.

[원문삼국지] 제13회: 이각, 곽사 크게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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