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깽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러시와 캐시 근황

러시와 캐시는 일단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러시는 바나가 되고 캐시는 닝구가 되었다는군요. 새 집에 가서 30분 정도 예의상 부끄러워 하며 땅에 엎드려 있더니, 슬금슬금 누나 옆에 다가와 빤히 쳐다보더랍니다. 그러더니 우다다를 시작, 아주 난리도 아니라네요. 새 식구들 등을 나무 타듯이 파다다닥 타고 오르기도 하고 밤새 운동회를 열었는지 맹렬히...

러시와 캐시가 입양을 가다.

오늘 아침 러시 캐시가 새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새 엄마가 될 누나가 가져온 이동장에 들어간 모습니다. 러시와 캐시에게 친숙한 방석을 남은 분유, 사료, 모래 등과 함께 드렸습니다. 어젯밤 러시와 캐시가 우다다하는 모습 어젯밤 잠자는 러시와 캐시. 낮에 집사람이 통화해보니 새집에 잘 적응해서 잘 뛰어놀고 대소변도 잘 가리고 이...

러시와 캐시 구조 한달 기념

안녕하세요? 러시예요. 꼭 한달전에 누이 캐시와 함께 버려져 있었어요. 저는 눈을 겨우 뜨는 상태였고 몸무게는 200그램이 안 되는 상태였어요. 캐시는 눈도 못뜬 상태였어요. 둘다 태어난지 1주째 됐던 모양입니다. 이제 어엿한 유치원묘(?)가 되었답니다. 이제 몸무게도 사흘 전에 잰 것으로는 캐시 530그람, 러시 560그...

러시와 캐시 그리고 뽀송이

러시(회색)와 캐시(흑색)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이제 분유가 아닌 분유에 갠 사료를 먹습니다. 좋아하는 걸까요? 싸우는 걸까요? 장난치는 거죠. 윽! 아기들을 돌보다 지쳐 같이 잠든 뽀송 천사 러시는 뽀송이 품안에서 ... 점점 하트 방석이 비좁아져 갑니다. 러시가 빠져나간 줄 모르크 쿨쿨 자는 뽀송이...

뽀송이 3총사와 아깽이들

아기들 방석에 덩치 큰 뽀송이가 누우니 아기들이 밀려날 지경입니다. 미안한 뽀송이 러시를 핥아줍니다. 뽀송형님 혀가 너무 까칠해요! 그렇다고 포기할 뽀송이가 아니지요. 캐시는 깔린 채 잡니다. 생각에 잠긴 듯한 러시 은별이는 별 관심이 없어요. 뽀송이가 자리를 비켜줬습니다. 사이좋은 남매. 뽀송군 멀리...

러시와 캐시 근황

러시는 오늘 재어보니 410그람 1주새 100그람 증가!눈꼽을 못 떼어줘 미안 -_-;;; 아기사자 같지요. 제법 고양이 같지요 ㅋㅋ 플래시가 터지면 털빛이 은빛. 조명에 따라 푸른 빛이 감돌기도. 제 조상은 누군가요. 은빛 러시 어서 내려놓으라구. 제일 좋아하는 방석 위에서. 오늘 재어보니 캐시는...

뽀송이 유치원

유치원생 러시(회색)와 캐시(흑색) 뽀송이가 혀를 내밀어 캐시를 핥아주고 있습니다. 흠흠.. 혹시 엄마 아냐? 러시와 캐시가 뽀송이 총각의 젖을 빨려 합니다. 뽀송이가 캐시를 핥아주고 있습니다. 캐시의 귀가 제법 쫑긋합니다. 어제 몸무게를 재니 1주일새 100그람 이상 늘었네요. 캐시는 310그람, 러시는 290그람 정도...

뽀송이가 궁금해 하는 것

이것은 누구 꼬리? 뽀송이가 뭔가를 살피고 있었어요. 바로 러시와 캐시 러시가 캐시 머리를 붙잡고 있군요. 더 크면 얼마나 장난을 칠런지 러시의 포도젤리 까만 애가 캐시. 암고양입니다. 아직은 거의 하루종일 잡니다. 흠... 잘 크고 있나? 뽀송이가 살펴봅니다. 이들에게 담요는 광활한 벌판 같습니다....

러시와 캐시 몸무게를 재다.

저희집에 온 지 3일째인 러시를 요리용 저울에 달아보니-_-; 180그람이었습니다. 러시는 눈을 제법 떴습니다. 캐시는 190그람. 캐시가 눈을 조금 떴습니다. 변이 좀 묽은 거 같아 걱정입니다.

러시와 캐시 2일째

집에 온 지 이틀째인 러시입니다. 눈을 막 뜨기 시작했는데 아직 엄청 작습니다. 샐리님 말대로 1주일 정도 됐으려나... 온몸이 회색입니다. 아직 잘 걷지 못합니다. 캐시는 러시보다 눈을 잘 뜨지 못하지만 분유는 아주 잘 먹습니다.한밤중에도 일어나서 3시간마다 먹이고 있습니다. 뽀송이가 관심이 많습니다. 은별이는 무관심...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