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뽀송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고양이 묘 猫의 유래(8)2009.12.04
- 뽀송이 삼총사 휴식 장소 각묘각색 各猫各色(8)2009.12.03
- 꾹꾹이하는 뽀송이 동영상(14)
2009.11.28
- 딩굴딩굴 뽀송이 삼총사(10)2009.11.22
- 겨울을 준비하는 고양이의 자세(10)2009.11.06
- 러시와 캐시가 입양을 가다.(18)
2009.10.31
- 은별이의 특이한 수면 자세(14)2009.10.26
- 러시와 캐시 구조 한달 기념(18)2009.10.26
- 추위에 대처하는 뽀송이의 자세(16)2009.10.20
- 러시와 캐시 그리고 뽀송이 (9)2009.10.20
- 우리집 뽀송이
- 2009/12/04 00:25
鼠善害苗,而貓能捕鼠,去苗之害,故貓之字從苗
쥐는 묘[모. 모종. 곡식]을 잘 해치지만 고양이는 쥐를 능히 잡아 묘가 해를 입는 것을 없애므로 고양이 묘 猫자는 모종 묘 苗자를 따라 만들었다.
<시경>에
有貓有虎,貓食田鼠,虎食田彘
고양이도 있고 호랑이도 있으니
고양이는 밭쥐를 잡아먹고
호랑이는 멧돼지를 잡아먹...
- 우리집 뽀송이
- 2009/12/03 23:57
은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는 뽀송이 생일 선물로 사준 바구니.
뽀송이는 하트 방석에서 휴식을...
단풍이는 작은 장롱 위를 제일 좋아하지요.
이번에는 은별이가 방문을 했군요.
은별이는 이렇게 코를 박고 자는 것도 즐기지요.
베개 베고 자는 고양입니다.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누나의 필통을 베개 삼아 자고 있...
- 우리집 뽀송이
- 2009/11/28 00:33
뽀송이가 좋아하던 방석을 지난 번 입양보낸 러시와 캐시와 함께 보냈기에 이번에 다시 주문해서 오늘 왔습니다.
역시나 너무나 좋아하는군요. 꾹꾹이를 얼마나 하는지... 저렇게 몇분이고 꾹꾹이를 합니다.
쉬는 뽀송이.
오빠는 이게 그렇게 좋아? 단풍이도 한번 와서 봅니다.
흠.. 이게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탐색하는 은별이....
- 우리집 뽀송이
- 2009/11/22 00:37
전기장판을 깔아둔 카페트 위는 요새 뽀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자립니다.
바로 러시와 캐시가 뛰어놀던 카페트지요.
러시와 캐시 아니 지금은 닝구와 바나는 잘 지내고 있다는데 아직 새 사진은 안 올라오네요.
오동통한 은별이는 여전히 열심히 먹고 자고 있습니다.
자신의 꼬리를 잡으려는 은별이
잡았다!
단풍이는 높이 옷장 위...
- 우리집 뽀송이
- 2009/11/06 23:53
쿨쿨쿨 많이 먹고 많이 자서 살을 찌어놔야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지방조직으로 엄동설한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어요.
은별이는 자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이렇게 운동도 하지요.
은별이가 잠에 취했을 때 단풍이는 EBS의 '고양이 별', '고양이 전쟁'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어요.
고양이도 가끔 티비를 본답니다. 또는 ...
- 우리집 뽀송이
- 2009/10/31 00:02
오늘 아침 러시 캐시가 새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새 엄마가 될 누나가 가져온 이동장에 들어간 모습니다. 러시와 캐시에게 친숙한 방석을 남은 분유, 사료, 모래 등과 함께 드렸습니다.
어젯밤 러시와 캐시가 우다다하는 모습
어젯밤 잠자는 러시와 캐시.
낮에 집사람이 통화해보니 새집에 잘 적응해서 잘 뛰어놀고 대소변도 잘 가리고 이...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6 23:27
쿨쿨쿨 코를 박고 자는 은별이
숨을 제대로 쉴까요?
저러고 한참을 잡니다.
잘 생긴 코가 걱정돼서 자세를 바꿔줬더니 이미 코에 자국이 선명하더군요.
앗! 이번에는 뽀송 형아를 베개 삼아!
은별아, 뽀송 형아는 어려서도 그러지 않았어!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6 23:20
안녕하세요? 러시예요.
꼭 한달전에 누이 캐시와 함께 버려져 있었어요.
저는 눈을 겨우 뜨는 상태였고 몸무게는 200그램이 안 되는 상태였어요.
캐시는 눈도 못뜬 상태였어요. 둘다 태어난지 1주째 됐던 모양입니다.
이제 어엿한 유치원묘(?)가 되었답니다.
이제 몸무게도 사흘 전에 잰 것으로는 캐시 530그람, 러시 560그...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0 22:52
갑자기 추워졌군요!
- 우리집 뽀송이
- 2009/10/20 22:41
러시(회색)와 캐시(흑색)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이제 분유가 아닌 분유에 갠 사료를 먹습니다.
좋아하는 걸까요? 싸우는 걸까요?
장난치는 거죠.
윽!
아기들을 돌보다 지쳐 같이 잠든 뽀송 천사
러시는 뽀송이 품안에서 ...
점점 하트 방석이 비좁아져 갑니다.
러시가 빠져나간 줄 모르크 쿨쿨 자는 뽀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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