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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의 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觀滄海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 조조東臨碣石,以觀滄海。 동으로 갈석에서 푸른 바다 바라보니 水何澹澹,山島竦峙。 강과 바다 맑디말고 산과 섬 우뚝하네 樹木叢生,百草豐茂。 수풀은 빽빽하고 온갖 풀 우거졌네 秋風蕭瑟,洪波涌起。 가을바람 소슬하고 큰 파도 솟구치네 日月之行,若出其中﹔해와 달 운행하여 그 속에서 나오는 듯&n...

[원문삼국지 61회] 조자룡, 아두를 탈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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