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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삼국지] 대시인 조조, 전쟁의 참상을 노래하다.

蒿里行 호리행                  曹操 조조*蒿里 /호리/ 태산의 남쪽, 사람을 장사지내던 장소. 호리행은 장례할 때 부르던 만가[추모곡]關東有義士,興兵討群凶。관동유의사 흥병토군흉初期會盟津,乃心在咸陽。초기회맹진 내심재함양軍合力不齊,躊躇而雁行。군합력부제 주...

[정사삼국지] 굳세고 모난 왕윤

후한서 진왕열전 陳王列傳 중 왕윤 부분을 번역했습니다. 역시나 소설에는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각, 곽사에게 죽은 경위도 소설과 다릅니다.왕윤 王允 ( 137 AD - 192 AD )王允字子師,太原祁人也。世仕州郡為冠蓋。同郡郭林宗嘗見允而奇之,曰:“王生一日千里,王佐才也。”遂與定交。年十九,為郡吏。時小黃門晉陽趙津貪橫放恣,為一縣巨患,允討捕殺之。而津兄弟諂事宦官,...

[원문삼국지] 제9회: 동탁의 암살, 여포의 석달 천하

초선 설화 貂蟬 設話

초선正史 삼국지 여포 전에는卓常使布守中閣,布與卓侍婢私通,恐事發覺,心不自安"동탁이 늘 여포에게 자신의 거처를 지키게 하는데, 여포가 동탁의 계집종과 사통하고서, 일이 발각될까 두려워서 마음속으로 불안해 했다."이것이 전부고 초선이란 이름이 정사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소설 삼국연의 말고도 민담이나 야사에는 초선 관련 여러 이야기가 있나봅니다. 영어...

[원문삼국지] 제8회: 여포와 동탁, 초선에게 미치다.

[원문삼국지] 제6회: 손견, 옥새를 얻다.

청나라 건륭 황제의 옥새第六回:焚金闕董卓行凶 匿玉璽孫堅背約제6회: 궁궐을 불 사른 동탁은 흉악한 짓을 저지르고 옥새를 숨긴 손견은 맹약을 어기다 卻說張飛拍馬趕到關下,關上矢石如雨,不得進而回。八路諸侯,同請玄德、關、張賀功,使人去袁紹寨中報捷。紹遂移檄孫堅,令其進兵。堅引程普、黃蓋至袁術寨中相見。 장비가 말을 박차 호뢰관 아래로 추격하지만 관문 위 ...

[삼국지] 도독 화웅은 실제로는 도위 엽웅?

華雄(?—191年),東漢末年武將,於董卓手下為都督之職。据《三國志》记载,孫堅參與討伐董卓之役时,為徐荣擊敗、逃跑,後來收拾敗軍,在阳人進行戲劇性的大反擊,大破董卓军,并將華雄擊敗枭首。此外《资治通鉴》里亦有孙坚将华雄枭首的记载。화웅 華雄, 후한 後漢[혹은 동한 東漢] 말년의 무장, 동탁 董卓의 수하로서 도독 都督을 지냈다. [소설이 아닌 역사책] 삼국지 三國志에 따르면 손...

[정사/손견열전] 손견, 화웅을 베다.

正史 삼국지 오서 吴书 손파로토역전 ·孙破虏讨逆传에서 손견 부분을 번역해봤습니다. 손견 孙坚孙坚字文台,吴郡富春人,盖孙武之后也。少为县吏。年十七,与父共载船至钱唐,会海贼胡玉等从匏里上掠取贾人财物,方于岸上分之,行旅皆住,船不敢进。坚谓父曰:"此贼可击,请讨之。"父日:"非尔所图也。"坚行操刀上岸,以手东西指麾,若分部人兵以罗遮贼状。贼望见,以为官兵捕之,即委财物散走。坚追,斩得...

[후한서/동탁열전] 협객에서 역적이 되기까지

[원문삼국지] 제4회: 조조, 동탁에게 칼을 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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