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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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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와 캐시가 입양을 가다.(18)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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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뽀송이
- 2009/12/03 23:57
은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는 뽀송이 생일 선물로 사준 바구니.
뽀송이는 하트 방석에서 휴식을...
단풍이는 작은 장롱 위를 제일 좋아하지요.
이번에는 은별이가 방문을 했군요.
은별이는 이렇게 코를 박고 자는 것도 즐기지요.
베개 베고 자는 고양입니다.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누나의 필통을 베개 삼아 자고 있...
- 우리집 뽀송이
- 2009/11/28 00:33
뽀송이가 좋아하던 방석을 지난 번 입양보낸 러시와 캐시와 함께 보냈기에 이번에 다시 주문해서 오늘 왔습니다.
역시나 너무나 좋아하는군요. 꾹꾹이를 얼마나 하는지... 저렇게 몇분이고 꾹꾹이를 합니다.
쉬는 뽀송이.
오빠는 이게 그렇게 좋아? 단풍이도 한번 와서 봅니다.
흠.. 이게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탐색하는 은별이....
- 우리집 뽀송이
- 2009/11/22 00:37
전기장판을 깔아둔 카페트 위는 요새 뽀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자립니다.
바로 러시와 캐시가 뛰어놀던 카페트지요.
러시와 캐시 아니 지금은 닝구와 바나는 잘 지내고 있다는데 아직 새 사진은 안 올라오네요.
오동통한 은별이는 여전히 열심히 먹고 자고 있습니다.
자신의 꼬리를 잡으려는 은별이
잡았다!
단풍이는 높이 옷장 위...
- 우리집 뽀송이
- 2009/11/06 23:53
쿨쿨쿨 많이 먹고 많이 자서 살을 찌어놔야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지방조직으로 엄동설한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어요.
은별이는 자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끔 이렇게 운동도 하지요.
은별이가 잠에 취했을 때 단풍이는 EBS의 '고양이 별', '고양이 전쟁'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어요.
고양이도 가끔 티비를 본답니다. 또는 ...
- 우리집 뽀송이
- 2009/10/31 00:02
오늘 아침 러시 캐시가 새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새 엄마가 될 누나가 가져온 이동장에 들어간 모습니다. 러시와 캐시에게 친숙한 방석을 남은 분유, 사료, 모래 등과 함께 드렸습니다.
어젯밤 러시와 캐시가 우다다하는 모습
어젯밤 잠자는 러시와 캐시.
낮에 집사람이 통화해보니 새집에 잘 적응해서 잘 뛰어놀고 대소변도 잘 가리고 이...
- 우리집 뽀송이
- 2009/10/15 23:52
아기들 방석에 덩치 큰 뽀송이가 누우니 아기들이 밀려날 지경입니다.
미안한 뽀송이 러시를 핥아줍니다.
뽀송형님 혀가 너무 까칠해요!
그렇다고 포기할 뽀송이가 아니지요.
캐시는 깔린 채 잡니다.
생각에 잠긴 듯한 러시
은별이는 별 관심이 없어요.
뽀송이가 자리를 비켜줬습니다.
사이좋은 남매.
뽀송군 멀리...
- 우리집 뽀송이
- 2009/10/13 00:14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러시와 캐시를 위해 사준 방석 위에 또아리를 튼 뽀송이
입가의 점이 또렷하군요.
발이 방석 밖으로 삐죽~ 아래에 전기장판까지 깔았는데 추운가 보군요.
이러고 한참을 잤습니다.
추위를 피하는 데 방석만 있는 게 아니죠.
우리 은별군 지방 축적 더해야겠군요.
흠.. 지금도 충분하다구요.
...
유치원생 러시(회색)와 캐시(흑색)
뽀송이가 혀를 내밀어 캐시를 핥아주고 있습니다.
흠흠.. 혹시 엄마 아냐? 러시와 캐시가 뽀송이 총각의 젖을 빨려 합니다.
뽀송이가 캐시를 핥아주고 있습니다.
캐시의 귀가 제법 쫑긋합니다.
어제 몸무게를 재니 1주일새 100그람 이상 늘었네요. 캐시는 310그람, 러시는 290그람 정도...
- 우리집 뽀송이
- 2009/10/01 00:18
이것은 누구 꼬리?
뽀송이가 뭔가를 살피고 있었어요.
바로 러시와 캐시
러시가 캐시 머리를 붙잡고 있군요.
더 크면 얼마나 장난을 칠런지
러시의 포도젤리
까만 애가 캐시. 암고양입니다.
아직은 거의 하루종일 잡니다.
흠... 잘 크고 있나? 뽀송이가 살펴봅니다.
이들에게 담요는 광활한 벌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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