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설사 집에서 대처하기. 우리집 뽀송이

1. 하루 급식 제한하기.

고양이 설사의 치료는 음식 굶기로 시작하고 한다. 한끼 굶기가 추천되는데 최대 12시간 간격으로 급식한다. 이로써 소화계에 쉬고 치유할 틈을 주는 것이다. 하지만 신선한 물을 줘야 한다. 반려모는 평소보다 물을 더 마시려 할 것이다. 이러한 금식은 작은 아깽이들에게는 추천되지 않는다. 설사를 하는 경우라도 아깽이를 굶기지 마라.

2. 싱거운 음식 먹이기. 

끓인 흰쌀과 같은 량의 백색육(닭, 생선)으로 만들고 지방은 없어야... 굽거나 찌거나 전자레인지로 조리하고 지방은 넣지 마라. 1 스푼처럼 소량으로 급식라. 3-4시간마다 급식할 수 있다. 배탈에 대해서 알러지를 덜 일으키는 특정 브랜드의 음식이 시중에 있는데, 집에서 만든 음식보다 영양소가 정확하고 적합한 점에서 뛰어나다. 일부는 프리/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한다. 저자는 설사 발병에 대비해 늘 팬트리에 이런 캔들을 쟁여두고 있다. 적어도 48시간은 싱거운 음식을 먹여라. 며칠이 걸리더라도 고양이가 적절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도록 하는 게 제일 좋다. 설사가 장기간에 지속한다면 적절히 처방된 식이가 매우 중요하다. 

3. 유산균 먹이기. 

유산균이 설사 회복시간을 단축하는 것으로 증명됐다. 연구에서는 특정 상표의 고양이 유산균을 다루고 있지만 그런 것이 없다면 몇몇 천연 요구르트를 써볼 수 있다. 한 스푼도 고양이에게는 충분하다.

4. 전해질 공급. 

전해질용액은 가벼운 설사에는 필수적이지 않고 집에서 만들기도 어렵다. 일반적으로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정도로 중증이라면 수의사에게 진료 받으러 가야할 때다. 그러나 소금기를 제거한 육수를 고양이가 먹을 물에 아주 소량 첨가하는 것은 고양이게 물을 마시는 것을 도울 것이다. 설사가 24시간 이상 가거나 구토, 무기력, 쇠약 같은 더 심각한 증상이 보인다면 수의사를 즉시 찾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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