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군 우리집 뽀송이




어젯밤 휴식을 취하는 뽀송군. 뇌하수체종양 으로 하루종일 스스로 쉬지  못하고 집안을 방랑하지만 이렇게 안으면 제법 얌전히 쉬고 잠도 든다.

덧글

  • yeohans 2018/08/15 21:17 # 답글

    눈동자와 표정에서 어딘가 아픈 표시가 나네요,
    이렇게 아픈 고양이 끝까지 잘 돌보시니 복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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