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군 우리집 뽀송이




어젯밤 휴식을 취하는 뽀송군. 뇌하수체종양 으로 하루종일 스스로 쉬지  못하고 집안을 방랑하지만 이렇게 안으면 제법 얌전히 쉬고 잠도 든다.

덧글

  • yeohans 2018/08/15 21:17 # 답글

    눈동자와 표정에서 어딘가 아픈 표시가 나네요,
    이렇게 아픈 고양이 끝까지 잘 돌보시니 복 받으실겁니다.
  • 뽀도르 2018/08/17 13:55 #

    감사합니다 아플수록 아기가 되는 듯합니다
  • 애쉬 2018/09/13 01:29 # 답글

    그래도 눈빛이 형형합니다. 뽀송아.....
  • 뽀도르 2018/09/13 11:47 #

    요새 그나마 컨디션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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