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뭉치다 우리집 뽀송이


북극한파가 한반도를 엄습한 오늘 밤, 셋이 비좁은 전기장판 위에 몰려들었습니다 

셋이 이렇게 모이는 건 드문데 맹추위가 가능케 만들었습니다 




덧글

  • felidae 2016/01/18 22:55 # 답글

    저도 고양이로 변해 삼남매 사이에 있고 싶어요
  • 뽀도르 2016/01/18 23:16 #

    강추위에는 털복숭이가 나을 듯합니다 ㅎㅎ
  • 아기백곰 2016/01/19 09:08 # 답글

    저 좁은 곳에서 그와중에 단풍이는 새우자세로 누어있는게 넘나 귀엽네욬ㅋ 그걸 처다보는 단풍도 귀요미!!
  • 뽀도르 2016/01/19 12:04 #

    몸집이 제일 작은 단풍이가 가장 넓게 차지했습니다 ㅎㅎㅎ
  • 민짱 2016/01/19 11:11 # 답글

    어머낫 이게 웬일입니까!
    뽀송이와 단풍이곁에 은별공이 함께 하다뇨.
    역시 전기장판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 뽀도르 2016/01/19 12:04 #

    추위의 위력도 대단합니다^_^)
  • 코토네 2016/01/19 14:14 # 답글

    보기 드물게 셋이 하나가 되어 모였네요. 단풍이가 제일 편안해보입니다. ㅎㅎ
  • 뽀도르 2016/01/19 16:15 #

    전기장판은 언제나 단풍이 차지입니다 ㅎㅎ
    전기장판 켜는 걸 귀신 같이 알고, 우아앙 울면서 달려옵니다 ㅎㅎㅎ
  • 초효 2016/01/25 15:11 # 답글

    뭉치면 따땃하고 흩어지면 춥다!
  • 뽀도르 2016/01/25 17:28 #

    이 혹한에는 정말 진리입니다
  • 애쉬 2016/01/27 14:37 # 답글

    추위가 좋은 점도 있군요!!

    고마워 이런 점은...추위야
  • 뽀도르 2016/01/27 16:07 #

    외환이 내부의 단결을 이끕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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