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의 근황 우리집 뽀송이

몇달전에 길에서 구조돼, 처형집으로 입양된 샛별이(새 이름 나미)는...

토실토실 살이 쪄서 은별2가 돼가고 있습니다

몇달만에 뽀송오빠를 만나자

대들고

또 대들다가

의분을 참지 못한 단풍이가 출동하자

독방에 격리됐습니다
하룻밤 유배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은별공은 그저 묵직한 저음으로 겁을 줬을 뿐입니다





덧글

  • felidae 2015/12/12 23:09 # 답글

    여동생(또는 여자후배)에게 맞으면 기분 참 그렇겠네요.
  • 뽀도르 2015/12/13 21:45 #

    하룻고양이 아홉살 고양이 무서운줄 모르네요-_-;;;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