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 뽀송이 우리집 뽀송이

이제 해가 바뀌면 열 살이 될 뽀송이

아기 때의 귀여움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여전히 뽀송뽀송합니다 




덧글

  • 코토네 2015/11/30 23:09 # 답글

    코 아래 점이 잘 어울리는 뽀송이는 털도 언제나 뽀송뽀송... ^^
  • 뽀도르 2015/12/01 13:20 #

    하루종일 털을 다듬은 덕분인가 봅니다 ㅎㅎㅎ
  • felidae 2015/12/01 20:12 # 답글

    옆에 같이 누워서 낮잠을 청하고 싶군요
  • 뽀도르 2015/12/01 22:39 #

    저런 표정으로 옆에서 제 팔을 베고 자곤 합니다 ㅎㅎㅎ
  • bina 2015/12/07 07:00 # 삭제 답글

    괭이는 나이를 먹어도 애기같아요. 어전히 귀엽기만한 뽀생뽀송...
  • 뽀도르 2015/12/07 09:59 #

    그렇지요 갈수록 더욱 뽀송해지는 듯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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