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책이란 우리집 뽀송이

이거 베개냐옹?

어제 늦은 밤에 귀가하니 뽀송이가 이러고 있더군요

졸린다옹 
 



덧글

  • 코토네 2015/11/19 12:22 # 답글

    그리고 뽀송이는 화성에서 조난당하는 악몽(?)을 꾸게 되는데... ㅎㅎ
  • 뽀도르 2015/11/19 17:36 #

    화성에서 캣닢 키워 먹을 수도 없고 쥐도 없고 ㅎㅎㅎ
  • 체달 2015/11/19 16:21 # 답글

    귀여워요 눈팅으로 냥이들 사진 잘보고있습니다 눈팅러 이지만 힐링하고 갑니다 ^^
  • 뽀도르 2015/11/19 17:36 #

    감사합니다^_^)
  • 민짱 2015/11/19 17:51 # 답글

    완벽한 높이의 베개군요.
    뽀송이 눈에 잠이 한가득합니다.
    역시 숙면에 책이 ㅎㅎㅎ
  • 뽀도르 2015/11/19 18:05 #

    ㅎㅎㅎ 사람이나 고양이나 책이 수면제입니다
  • felidae 2015/11/19 22:26 # 답글

    오 드디어 하영양이 책을 다 읽었군요! 이제 뽀도르님 그 다음 은별이 차례인가요?
  • 뽀도르 2015/11/19 23:03 #

    아직 20페이지나 남았다고 합니다 ㅠ.ㅠ
    언제쯤에나 제 차례가 올지...
  • 애쉬 2015/11/23 13:46 # 답글

    뭔가 새로운 것이 나타나면... '나를 위한 것이겠군'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 식 사고....가끔은 무척 필요합니다.사람에게도 ㅎ
  • 뽀도르 2015/11/23 14:52 #

    신문이었으면 자리 깔고 누웠을텐데, 책이라서 베개를 삼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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