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39 Ki-43s proved to be the backbone of RTAF. In the most famous mission is on 29 November 1944 when Flight Lieutenant Terdsak Vorasap and his brother pilot scramble 7 Ki-43s to intercept 50 B-29s from USAF that about to bomb Bangkok. He managed to shot down one B-29, make him become the first man in the world who could bring down this Superfortress."
(출처 https://thaimilitary.wordpress.com/2008/12/22/history-of-japanese-fighter-in-rtaf-and-rtn/)

총 39기의 Ki-43 전투기가 왕립태국공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임무는 1944년 11월 29일 공군대위 Terdsak Vorasap 와 그의 형제 파일럿이 7기의 Ki-43으로 긴급발진하여 당시 방콕을 폭격하러 오던 50기의 B-29를 요격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가 결국 1기의 B-29를 격추함으로써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초공의 요새 폭격기를 격추한 사람이 됐다고 합니다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렇다고 하네요 당시 태국은 중립국이었을텐데 왜 미군이 폭격을 하러 왔는지도 궁금하네요 Ki-43의 빈약한 무장으로 중장갑, 중화력의 초공의요새를 격추했다니 사실이라면 대단하네요
더 읽어보니 버마를 침공하러 태국에 협조를 구하던 일본과 태국이 동맹을 맺고 태국이 연합국에 선전포고까지 했었군요 그래서 일제 군용기들이 제법 태국에 제공돼서, 태국공군의 Ki-27 같은 경전투기가 P-51 머스탱을 격추한 사례도 있네요 이건 미국에서도 확인된 것이라 합니다 단지 태국공군의 4기 격추 주장에 반하여 미군은 1기 추락을 확인했군요

B-29 초공의요새 폭격기를 공격하는 Ki-43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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