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온천천 새들 우리집 뽀송이

철새가 아니라 텃새일지도 모르는 왜가리

왜가리의 비상

흰오리

늙은(?) 흰오리. 홀로 꾸벅꾸벅 졸더군요.

색깔이 화려한 청둥오리.

백로

물새들뿐 아니라 잉어도 많이 보입니다.




덧글

  • 애쉬 2013/09/17 18:02 # 답글

    지금은 멸종 되었지만
    텃새인 황새도 있었다고합니다

    아. . 이 동네 왜가리. . . . 정말 곁을 주지 않네요
    백로랑 왜가리는 다투지도 않고 같은 물 가에 공존하네요 백로는 덩치와 부리 색으로 보니 여러 다른 종이 있는 것 같아요
    아. . . 전에 보여주신 희귀한 곤충 각시박. . . 어쩌고 하는 애를 이번에 애쉬도 봤네요 벌새같이 정말 진기했어요 ㅎㅎㅎ
  • 뽀도르 2013/09/18 09:38 #

    ㅋㅋ 박각시나방. 이름이 무지 길었는데 뒷부분만 생각나네요. 곁을 주지 않는다니, 왜가리도 동네마다 성격이 다르군요. 백로, 왜가리, 해오라기 비슷한 거 같은데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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