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이의 침실 우리집 뽀송이

엄마가 노트북만 켜면 달려와 업무를 방해하는 뽀송이.

뽀송이가 낮잠 자는 모습을, 외출하고 들어온 뽀송이 엄마가 찍었습니다.

자던 녀석이 엄마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눈을 떴다고 합니다.

안방 베란다에 소파와 이불을 깔아주니 아주 좋아라 합니다.

오후에 쏟아지는 햇볕에 잠자기 좋지요. 은별이도 애용하는 곳입니다.





덧글

  • 흑곰 2013/06/05 11:40 # 답글

    저렇게 자고 있으면 같이 잠들겠어요 ~ㅂ~)
  • 뽀도르 2013/06/06 09:08 #

    고양이는 숙면의 동반자죠 ㅋㅋ
  • 밤비마뫄 2013/06/05 12:20 # 답글

    저 공간은 뽀송이 전용 공간인가요? 이불이 이쁘고 햇빛이 잘 들어와서 너무 탐나는 공간이군요.
  • 뽀도르 2013/06/06 09:09 #

    은별이와 단풍이도 이용하는 공용공간입니다. 햇볕 쬐러 자주 이용합니다.
  • 러움 2013/06/05 12:26 # 답글

    사진 찍으려 하면 눈 딱 뜨는 것까지 유피랑 닮았네요. ㅋㅋㅋㅋ 오랫만에 귀요미한 얼굴샷!! 좋아요! >ㅁ<
  • 뽀도르 2013/06/06 09:15 #

    ㅋㅋ 사진 찍는다고 눈을 감거나 긴장하지 않습니다. 프로 모델이 되었나 봅니다.
  • 레이시님 2013/06/05 14:39 # 답글

    꺅 첫번째 사진 속 뽀송이 너무 예뻐요오오!!!
    앞발 벌리고 있는건 꼭 엄마 이리와 내가 안아주께 하는거 같네요 ㅎㅎ (꿈보다 해몽?ㅎㅎ)
  • 뽀도르 2013/06/06 09:17 #

    뽀송이의 엄마 사랑은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늘 안기려 하고, 엄마 얼굴을 잡아당겨서 그루밍도 해줍니다.
  • skibbie 2013/06/05 22:39 # 답글

    첫번째 사진 귀여움이 터지네요. 아아 뽀송이...
  • 뽀도르 2013/06/06 09:17 #

    약간 어두운 구석이라서, 눈을 더욱 동그랗게 떴습니다.
  • Laine 2013/06/06 01:24 # 답글

    근사한 침실이네요.
    뽀송이 점+송곳니 너무 귀엽네요. 꽉 깨물어주고 싶어요 ㅎㅎ
  • 뽀도르 2013/06/06 09:18 #

    송곳니와 점, 상승효과가 크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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