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둘레길을 걷다. 여행

이번 일요일에 구서동 롯데캐슬 윗쪽에서 범어사 근처 상마마을까지 금정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가다보니 부산외대 운동장이 몇개 모여 있던데 야구를 많이 하더군요. 국수집이 여럿 있어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누군가 스탠드 좌석을 이용해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더군요.

힘차게 둘레길을 걷는 하영이.




덧글

  • 별나라전갈 2011/09/05 13:46 # 답글

    집 근처에 이런 산책, 등산코스가 있는 게 참 좋죠. ^^
    저도 두어번 집 뒤쪽에 동의대까지 연결된 등산코스가 있어서 오르곤 했는데
    주말에 소소한 즐거움이더라구요 ^^

    이제 가을이니 시원한 산들바람 맞으며 걸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영 양이 아주 씩씩하게 걷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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