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이 교차하는 뽀송이와 은별이의 관계 우리집 뽀송이

밥 앞에서 형한테 대들지만, 요새도 가끔은 뽀송 형의 젖을 빨려고 하는 은별입니다. 최근 분위기답지 않게 너무나 다정하게 달라붙어 있어서 어제 저녁 찍은 사진입니다.

형을 꼬옥 껴안고 있군요.

평소는 이래요.


마징가 귀 은별이.

분홍코 뽀송이

 






덧글

  • 레이시님 2011/05/19 10:52 # 답글

    은별이..많이 크군요-0-)!!

    둘이상있는 집들은 다 애증이 교차하나봐요..즤집도..항상 그럼...ㅠㅠㅠ
  • 뽀도르 2011/05/20 13:57 #

    뽀송이가 은별이 때리다가 갑자기 핥아주는 거 보면 웃겨요 ㅋㅋ
  • 찡찡 2011/05/19 10:56 # 답글

    신기하죠, 다들 하나같이 멀찍이 떨어져있다가 어느새 보면 둘이건 셋이건 옹기종기 모여있고.
    그러다 다시 따로따로 바닥에 붙어있고...
    다들 귀욤귀욤한 아이들이네요 ㅎ
  • 뽀도르 2011/05/20 14:12 #

    냥이들의 이합집산이 무상하지요 ㅋㅋ
  • skibbie 2011/05/19 11:07 # 답글

    흐흐 은별이 형님께 덤벼볼까 욕심부릴만큼 커졌네요. 아이 그래도 귀여운 은별군~
  • 뽀도르 2011/05/20 14:12 #

    몸집은 이미 스모 선수 같지요. 미소년 스모 선수랄까 ㅋㅋ
  • 흑곰 2011/05/19 11:32 # 답글

    마지막은 훈계하는 뽀송이 ㅇ_ㅇ)?ㅎ;;
  • 뽀도르 2011/05/20 14:13 #

    그런데 훈계 받는 은별이의 자세가 영 거만하군요 ㅎㅎ
  • 흑곰 2011/05/20 14:25 #

    뽀송이가 너무 오래했나봐요 -_-?;;;;
    주먹이 안날라오는게 어디야 라고 하면서 오래했나;;;;;;;
  • 뽀도르 2011/05/20 16:18 #

    ㅋㅋ 교장 선생님처럼 지루한 훈계를 했나 보군요.
  • Luna 2011/05/19 12:30 # 삭제 답글

    은별이는 포동포동 귀엽게 생겨서 왜 심술을 부릴까요. 다정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 뽀도르 2011/05/20 14:13 #

    자기처럼 살 찌면 건강에 해로울까봐 말린다는 게 너무 심한가봐요 ㅋㅋ
  • Laine 2011/05/19 13:36 # 답글

    은별이의 마음속에 뽀송이는 영원한 엄마~ ㅎㅎ
    근데 몸집으로는 뽀송이가 은별이 품에 쏙 들어가겠어요 :)
  • 뽀도르 2011/05/20 14:14 #

    덩치만 보면, 이제 뽀송이가 은별이 젖을 빨 만하지요.
  • 별나라전갈 2011/05/19 16:36 # 답글

    하영누나 방이 아지트군요 ㅎㅎ 은별이 넘 귀여워요 ㅋㅋㅋ
    마지막 사진 뭔가 눈치를 보고 있는데요? ㅋㅋ
  • 뽀도르 2011/05/20 14:16 #

    그중에서도 단풍이는 요새 하영이 누나 베개 옆에서 밤새 잠을 주무신답니다. 마지막 사진은 뽀송이가 눈치를 보는 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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