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별이의 새 친구 우리집 뽀송이

뽀송이와 단풍이와는 사이가 썩 좋지 않은 은별이.

양과 친구가 됐어요.

먹는 것 빼고는 순둥이 은별이. 

뽀송이와는 화기애매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뽀송이가 일방적으로 밀리는 상황은 지나갔어요.



덧글

  • 흑곰 2011/05/16 00:03 # 답글

    식탐만 없으면 참 착한 은별이 ㅠㅠ
  • 뽀도르 2011/05/16 21:24 #

    건강을 위해서라도 식탐을 줄여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skibbie 2011/05/16 00:16 # 답글

    흑흑 은별아 ㅠ_ㅜ 그래두 이뿌다. 그래도 뽀송이와의 관계가 개선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뽀도르 2011/05/16 21:34 #

    그래도 은별이의 우위는 계속되고 있어서, 영리한 뽀송이가 다른 가족이 나오길 기다려, 가족의 보호 하에 밥을 먹고 있습니다 ㅜ.ㅜ
  • Laine 2011/05/16 00:48 # 답글

    꼬리를 저렇게 감으니까 엉덩이 부분이 고양이 방석같애요. ㅎㅎ
  • 뽀도르 2011/05/16 21:34 #

    은별이의 엉덩이에 비해서 너무 작은 방석이겠지요 ㅋㅋ
  • 별나라전갈 2011/05/16 12:50 # 답글

    정말 친근함을 느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양에게 ㅎㅎㅎ
    우리 은별이도 순한 양이지요
  • 뽀도르 2011/05/16 21:35 #

    정말 사람한테는 발톱 한번 세우거나 긁은 적이 없는 순둥이지요.
  • felidae 2011/05/17 21:54 # 답글

    은별이 외로워보여서 안 됐네요 ㅜㅜ. 식탐의 원인이 무엇일런지..? 다 그냥 지나가는 성장통이기를 바랍니다.
  • 뽀도르 2011/05/18 13:25 #

    식구들에게는 온갖 재롱을 다 부립니다만, 음식 앞에선 형이랑 아웅다웅하는 게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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