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라당 3종 세트 우리집 뽀송이


먼저 맏이 뽀송이

단풍이. 역시 전기담요 위에서.

은별이의 쩍벌 발라당.

부끄러운지 꼬리로 가립니다.





덧글

  • 흑곰 2010/12/05 22:31 # 답글

    단체 발라당이군요 ; ㅅ;ㅎㅎㅎㅎ
  • 뽀도르 2010/12/06 09:24 #

    개별적 발라당이지만 모아놓으니 단체 발라당이네요.
  • 예다 2010/12/05 22:36 # 답글

    은별이 매너 있는 남자네요!ㅎㅎㅎㅎ
  • 뽀도르 2010/12/06 09:25 #

    단풍이를 괴롭히는 거 빼고는 참 매너 좋죠.
  • 도연 2010/12/05 23:25 # 답글

    은별이 너무 폭신폭신해보여요 ㅎㅎ
  • 뽀도르 2010/12/06 09:45 #

    저런 모양의 베개를 만들어 팔아도 좋을 듯하니다 ㅋㅋ
  • 간장댁 2010/12/06 00:44 # 답글

    하하, 은별이 꼬리로 냉큼 가린 게 귀여워요. ^^
  • 뽀도르 2010/12/06 09:50 #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귀엽습니다 ㅋㅋ
  • 요요플 2010/12/06 02:21 # 답글

    ㅋㅋㅋㅋ넓은 뱃살의 귀염둥이 은별이 //ㅅ//
    뽀송이는 한쪽귀가 살짝 다른방향으로 접힌게 너무 귀여워요~ 뮤즈가 막 생각나네요 ㅠㅠ흐
    단풍이도 애교만쩜//ㅅ//뒹굴포즈...
    모두에게 인기많은 전기담요 ㅋㅋㅋㅋ
  • 뽀도르 2010/12/06 09:53 #

    좀 추우면 좁은 전기장판에 셋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합니다^_^)
  • 별나라전갈 2010/12/06 14:42 # 답글

    ㅋㅋㅋ 자체필터링 ㅋㅋㅋ
    삼형제 세월아 네월아~ 아주 느긋하네요 ^^
  • 뽀도르 2010/12/06 18:38 #

    자체 검열 은별이... 훌륭하지요? ㅋㅋ
  • felidae 2010/12/06 23:06 # 답글

    은별이 .. 뭔가 눈치챘나봐요, 황급히 꼬리를 말아올리는 자세 ㅎㅎ
    옛날에 찾아오던 길냥이 중에 버찌라는 녀석이 꼭 은별이처럼 발라당하면서 부끄럼을 타던 게 기억이 나네요
  • 뽀도르 2010/12/07 18:20 #

    꼬리는 은별이의 자랑거리 중 하나지요. 길다란 꼬리를 높이 쳐들고 흔들며 다니는데, 저럴 때도 유용하군요 ㅋㅋ
  • skibbie 2010/12/07 01:18 # 답글

    ㅋㅋㅋㅋ 은별이 꼬리 센스가 넘쳐요! 뭔가 표정도 제일 여유만만하고 말이죠.
    뽀송이의 발라당은 애교가 넘치고 단풍이 발라당에는 새침한 매력이 있네요.
    삼묘삼색 발라당~
  • 뽀도르 2010/12/07 18:20 #

    후덕냥 은별이!
  • happydong 2010/12/07 15:09 # 답글

    그런데 뽀송이 남매는 털이 많이 안 빠지나봐요!
    세 녀석이 저렇게 발라당 누워있는데도 전기요가 저렇게 깨끗한 걸 보면...
    ㅠ 저는 두 녀석 털이 어찌나 빠지는지... 둘이 한번 레슬링하고 난 후는 말할 것도 없고...
    녀석들 앉았다 일어났던 자리는 완존히!! 이불이고 방석이고 뭐고...
    냥이씨랑 동거하는 유일한 불편함... 이 많은 털을 어떻게 처치하리오~
  • 뽀도르 2010/12/07 18:21 #

    털이 많이 빠지긴 합니다만, 생활의 일부로 수용하여, 되도록 검은 옷은 안 입고요, 행여나 바깥에서 옷에 묻은 냥이들 털을 보면, 그리움에 사무칩니다 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