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작렬 단풍이! 우리집 뽀송이


은별이가 잠잠한 틈을 타 단풍이가 캣타워에서 재롱 부립니다.

코 밑을 보면 은별이와 단풍이는 정말 친남매 같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팔리고 있었거든요.

요 자세에서 턱 밑을 긁어주면 아주 좋아합니다.

하얀 양말이 이쁜 단풍이.





덧글

  • 요요플 2010/11/22 23:17 # 답글

    단풍이 애교작렬에 마음이 살살녹네요.. :)
    이쁨받는방법을 아는것같아요 ㅋㅋㅋ
  • 뽀도르 2010/11/24 09:40 #

    확실히 머스마들과는 다릅니다. 목소리도 다르고 하는 짓도 다르고 천상 여자앱니다^_^)
  • 흑곰 2010/11/22 23:28 # 답글

    단풍이 애교가 장난아니군요 ㅇ_____= 노...녹아듭니다욥
  • 뽀도르 2010/11/24 09:40 #

    생김새도 예쁘고 하는 짓도 이쁘고요.
  • 도연 2010/11/23 00:28 # 답글

    여자애라서 그런지 애교있는 모습도 뽀송이나 은별이와는 좀 다르게 귀엽네요 ㅎㅎ
  • 뽀도르 2010/11/24 09:41 #

    저런 모습으로 보고 있는 신문 위에도 드러눕는다는 ㅋㅋ
  • skibbie 2010/11/23 02:04 # 답글

    진짜 단풍색 단풍이.. 어쩜 저리 이쁜지요. ㅎㅎㅎ
  • Luna 2010/11/23 12:28 #

    저도 동감. ㅎㅎ 단풍이는 이름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볼 때마다 드네요. 고와요 참^^
  • 뽀도르 2010/11/24 09:46 #

    단풍이를 길거리에서 데려올 때가 9월 말이었는데 보자마자 가을 단풍이 생각나 그렇게 이름지었습니다.
  • 예다 2010/11/23 02:17 # 답글

    아오아오...ㅠㅠ저 턱밑 하얀 털과 발가락양말에 뽀뽀를 양껏 퍼부어주고 싶어요. ㅠㅠ
  • skibbie 2010/11/23 12:22 #

    그쵸? 양말은 너무 이뻐요. 양말홀릭 양말양말.. 흰배터럭도 넘 좋아요. ㅎㅎㅎㅎㅎ
    예다님은 팔냥의 매력을 골고루 느끼실 수 있어 좋으시겠어요.

    돌돌이는 이제 좀 진부하달까요. 음훼훼.
  • 뽀도르 2010/11/24 09:48 #

    하얀 턱, 작은 얼굴, 흰 양말 모두 단풍이의 매력 포인트죠 ㅋㅋ
  • felidae 2010/11/23 22:15 # 답글

    저럴 때는 예뻐해 줘야 민망해하지 않겠지요 ㅎㅎ
    옛날에 고양이를 잘 모를 적에 고양이가 저러는 것을 보면 몸이 가려워 바닥에 문지르나보다 하고
    무시하곤 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나네요
  • 뽀도르 2010/11/24 09:49 #

    ㅋㅋ 저도 지난 일요일에 티비 동물농장에서 뒤에 기댈 것만 있으면 일어나 엉덩이 춤을 추던 어느 개를 보고, 저 개가 혹시 엉덩이가 가려워 문지르는 게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 늘보아이 2010/12/02 21:47 # 답글

    왜 냥이들은 양말을 신엇을까요. 기분 너무 좋아지는 사진들 감사합니다.
  • 뽀도르 2010/12/03 10:02 #

    발에 칠할 물감을 아끼려 그런 것인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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