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기 장판을 찾는 뽀송이 삼총사 미분류


전기 장판에 자리잡은 단풍이와 뽀송이. 가죽 소파는 은별이가 발톱을 갈아댄 흔적이 또렷하군요.

단풍이가 가고 장판을 독차지한 뽀송이

재롱 부리는 뽀송이

날이 추워지자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단풍이

전기 장판이 아니라도 체온을 나눌 수 있다면....

오늘 본 영화, 캣츠 앤 독스에서 야옹이 정보국 국장이 뽀송이를 닮았던데, 입가의 점은 없더군요.

가을은 천고마비, 은별이가 더욱 살찌우는 계절.

그래도 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고양이는 바로 단풍이죠.

오늘 찾은 송정 바닷가




덧글

  • 도연 2010/09/26 23:06 # 답글

    아이고 이쁜 것들... ^^
  • 뽀도르 2010/09/27 18:36 #

    감사합니다^_^)
  • 행인1 2010/09/26 23:31 # 답글

    다들 이불을 더 찾게 되는 계절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뽀도르 2010/09/27 18:37 #

    그 무더위가 아득한 옛날처럼 느껴지네요.
  • 예다 2010/09/27 00:48 # 답글

    은별이 포동포동 동그란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 뽀도르 2010/09/27 18:37 #

    은별이는 아직도 아기 같습니다.
  • 흑곰 2010/09/27 01:18 # 답글

    ㅇ_ㅇ)b 따뜻하게 추위 이기는 방법이로군요
  • 뽀도르 2010/09/27 18:37 #

    역시 전기장판이 최고 ㅋㅋ
  • 요요플 2010/09/27 03:53 # 답글

    아오~이뻐요>_< 오동통한 은별이가 자는모습이 천사같네요 ㅋㅋㅋ 단풍이는 새초롬~ㅎㅎ 전 뽀송이나 저희집 뮤즈의 코옆 매력점이 제일 좋답니다 ㅋㅋㅋ
  • 뽀도르 2010/09/27 18:38 #

    마릴린 먼로의 점처럼 말이죠 ㅋㅋ
  • 별나라전갈 2010/09/27 09:06 # 답글

    아아 단풍 양 정말 귀엽게 나왔어요 ㅎㅎ
    삼총사는 여전히 잘 지내나봐요 보기 좋아요 ㅎㅎ
  • 뽀도르 2010/09/27 18:38 #

    예 여전히 사이좋습니다만, 은별이와 단풍이는 좀 아웅다웅합니다.
  • skibbie 2010/09/28 03:33 # 답글

    역시 삼남매는 사이가 좋군요.
    흑흑.. 부럽습니다.. ㅠ_ㅜ
  • 뽀도르 2010/09/28 09:14 #

    돌돌이에게도 이제 상냥한 마양이가 있잖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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