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피랑을 찾아가다. 여행



통영의 벽화 마을, 동피랑을 찾아 잠시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마을의 건물 벽마다 벽화더군요.

동피랑 꼭대기에서 바라본 통영 파노라마

동피랑의 시든 해바라기




마리나 리조트의 해변

지나기는 카페리

저녁은 통영의 다찌집에 갔습니다. 듣던대로 소주와 맥주를 양동이에 얼음을 채워 주더군요.






덧글

  • 뇌를씻어내자 2010/08/25 02:14 # 답글

    저도 동피랑마을 꼭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야근하는 제 눈에는, 저 양동이에 박혀 있는 술들이 가슴에 팍팍 와닿네요. 흑흑.
  • 뽀도르 2010/08/25 11:20 #

    저 술을 남기고 왔다는 ㅠ.ㅠ
  • 별나라전갈 2010/08/25 10:21 # 답글

    우와 애니메이션 같은 효과 멋진데요, 어찌 하는 것인지....ㅎㅎㅎ
    통영 저도 가고 싶네요 :)
    통영에 자주 가시는 것 같아요. ^^
  • 뽀도르 2010/08/25 11:21 #

    안드로이드폰에 camera360이라는 카메라 앱을 설치해서 찍었습니다.
  • 뽀도르 2010/08/25 11:21 #

    통영에 이번에 3번째네요. 봄가을에 가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너무 더워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