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이 Home++과 날씨, 달력 위젯 스마트폰


한동안 헬릭스런처를 쓰다 홈 화면을 시원하게 쓰고 싶어 홈++로 회귀했습니다. 2.1 업뎃 후에 버벅거리고 작동이 이상하더니 다시 설치하니 괜찮네요. 다른 앱과 충돌한 것인지... 앱 런처도 무지 느리더니 이번에 옵션을 좀 손본 덕인지 기본 홈처럼 빠릅니다.


맨 위에 설치한 달력 위젯은 Android Agenda Widget인데  Google Calendar와 연동되는 것 가운데 제일 좋네요.  투명 배경이 돼서 더욱 좋구요. 옆의 배터리 위젯은 Power Monitor Widget인데 Home++의 화면과 어울려 보여서 선택. 아래 가운데의 날씨 위젯은 World Weather Clock인데 날씨와 함께 시간도 표시 가능해서, 알림 창이 사라진 Home++에서 현재 시각도 알 겸해서 설치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역시 투명 배경이 가능해서 화면이 더욱 넓어보입니다. 이럴 때 모토로이의 뛰어난 해상도가 더욱 빛을 발합니다.


동생이 가진 아이폰의 아이콘으로 빽빽한 화면도 괜찮지만, 이렇게 넓게 쓰고, 필요한 어플은 옆 스크린에 폴더별로 정리해 쓰는 것도 나름 괜찮네요.

가죽 케이스를 입힌 모토로이



덧글

  • 별나라전갈 2010/04/10 11:15 # 답글

    개인 비서 안 부럽네요 :)
  • 뽀도르 2010/04/10 11:33 #

    그렇지요. 제 비섭니다. 출퇴근할 때 음악 듣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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