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뽀송이 그림 우리집 뽀송이

뽀송이를 몹시 사랑하는 하영이 누나가 어제 그린 뽀송이. 나비 방석 위에 앉아 있군요.






덧글

  • 늘보아이 2010/03/07 00:29 # 답글

    으아으아
    정말 잘 그렷어요 !!!
    짝짝짝~~
  • 뽀도르 2010/03/07 11:19 #

    고맙슴니다. 저 하영이에요.

  • skibbie 2010/03/07 01:20 # 답글

    아 그림 너무 좋아요 색감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요.
    뽀송뽀송은 좋겠구나. 하영누나가 초상화도 그려주고 말이야.
  • 뽀도르 2010/03/07 11:21 #

    컴퓨터에 나온 뽀송이 사진 보고 그렷어요.
  • 도연 2010/03/07 06:12 # 답글

    사랑을 듬뿍 받는 고양이의 그림이네요. 넘 귀여워요.
  • 뽀도르 2010/03/07 11:23 #

    고맙습니다^^
  • 별나라전갈 2010/03/07 10:38 # 답글

    하영누나 덕에 뽀송이가 나비방석에 다 누워보네요 ^^
  • 뽀도르 2010/03/07 11:25 #

    감사합니다
  • 뽀도르 2010/03/07 11:19 # 답글

    실제로 방에 나비 방석이 있어요
  • маша 2010/03/07 15:32 # 답글

    그림 너무 이쁘네요.
    애정이 느껴져요>ㅁ</
  • 뽀도르 2010/03/08 00:10 #

    감사합니다. 제 딸이 정말 뽀송이를 동생처럼 좋아합니다.
  • 별나라전갈 2010/03/10 10:28 # 답글

    저 위에 덧글 하영양이 적은 건가요? 우와 ^^
    미리 싸인이라도 받아놔야할까봐요 ^^


    참, 오늘 눈길에 출근 잘 하셨는지 여쭈려 왔다가 방명록이 없어서 여기다 적습니다.
  • 뽀도르 2010/03/10 10:38 #

    예.. 하영이가 답변을 했지요. 저는 전철 타고 와서 별문제는 없었는데 평소보다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뽀송이 엄마는 차 놔두고 버스 탔다가 기사가 다들 내려서 지하철 타라고 했다네요 ㅋㅋ
  • 별나라전갈 2010/03/10 10:40 #

    ㅋㅋ 버스 아저씨도 안되겟다싶으셨나보네요 ㅋㅋㅋ
    재밌네요 ㅎㅎ
  • 뽀송이 2012/12/19 18:01 # 삭제 답글

    아,,,제 블로그에 닉넴이 뽀송 이고 제 이름이 이하영인데...ㅋㅋㅋㅋ
  • 뽀도르 2012/12/20 09:52 #

    앗 어찌 그런 일이.... 신기한 우연의 일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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