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커버린 러시와 캐시(바나와 닝구) 우리집 뽀송이

러시(입양후 바나)가 지금 이렇게 컸다네요. 어릴 때도 좀 잘 생겼는데, 커서도 참 잘 생겼지요 ㅋㅋ 이제 생후 5개월에 접어 들었네요.

캐시(입양후 닝구)도 예쁜 아가씨가 되었네요. 이렇게 둘다 잘 자란 모습을 보니, 입양을 받아 잘 키워주신 분들께 새삼 감사드리고 싶군요. 무럭무럭 잘 자라준 러시와 캐시도 대견하구요.

비닐 봉지에 들어간 러시(바나).

무릎냥이 러시.

처음 버려져 있던 걸 데려왔을 때 러시나 캐시나 이렇게 작았죠. 생후 1주일이나 됐을는지.

뽀송 총각의 보살핌 속에 한달이 지나 제법 컸어요.

입양 갈 무렵의 러시.

입양 갈 무렵인 작년 10월 말경의 캐시.


입양 직전 뽀송이와 놀던 러시.

앞으로도 행복히 잘 살길...




덧글

  • 블루밍 2010/02/07 21:34 # 답글

    헛. 첫번째 사진에서 '와~ 벌써 이렇게 크다니~' 흐뭇흐뭇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사진에서 쵸큼 찡~ 하네요. =ㅁ=;;
  • 뽀도르 2010/02/08 10:26 #

    저 어린 것들이 그래도 다행한 일들이 이어져 저렇게 컸다는 것을 보면 마음 한켠 찡한 구석이 있지요.
  • 흑곰 2010/02/07 22:30 # 답글

    오오 러시(바나) & 캐시(닝구)는 잘지내는군요 ' ㅁ'!
  • 뽀도르 2010/02/08 10:26 #

    넵 뒹굴뒹굴 잘 지내고들 있네요 ㅋㅋ
  • felidae 2010/02/07 23:33 # 답글

    벌써 시간이 저만큼 지났군요
    참 빨리 자랍니다
  • 뽀도르 2010/02/08 10:26 #

    아깽이들의 어린 시절은 전광석화라는...
  • skibbie 2010/02/08 00:49 # 답글

    아이코 저 작은 것들이 의젓한 청소년묘가 되었네요~
    아아 더 자라면 멋진 어른냥으로 자라겠어요. 흐뭇합니다...
  • 뽀도르 2010/02/08 10:31 #

    대견하지요. 지금도 저렇게 멋진데 다 크면 어떨지 몹시 기대됩니다.
  • 별나라전갈 2010/02/08 12:30 # 답글

    그때 정말이지 온 가족분들께서 온 힘을 다해 이 애들을 돌보셨지요.
    뭉클하네요. 잘 자랐네요. 입양하신 분들께서 얼마나 사랑을 주셨는지 얼굴에 다 나오네요 ^^
    정말 행복한 녀석들입니다.
  • 뽀도르 2010/02/08 13:10 #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게 살아주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 늘보아이 2010/02/09 01:05 # 답글

    흐억흐억
    인형들이네요 @,@
  • 뽀도르 2010/02/09 10:30 #

    귀엽기 그지없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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