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와 캐시(바나와 닝구) 근황 우리집 뽀송이


러시(바나)의 요즘 모습. 이제 완연한 청소년 묘의 모습이군요.

러시(바나)보다는 조금 작지만 역시 많이 자란 캐시(닝구).

두 녀석 다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는군요. 백신 2차 접종을 맞고서 후유증으로 관절이 아팠지만 그것도 이제 다 나은 모양입니다. 훌쩍 큰 모습을 보니 더욱 보고 싶군요. 장난도 엄청 치고 온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잘 살고 있답니다.



덧글

  • 블루 2009/12/14 00:23 # 답글

    둘다 이쁜 미묘로 변신했군요.
    이 모든게 뾰도르님 가족과 뽀송이의 정성 덕분이겠죠.

    뽀송이 잘있나 궁금하네요. ^^
  • 뽀도르 2009/12/14 09:49 #

    뽀송이도 동생들과 잘 지내고 있답니다 ^_^)
  • 장강 2009/12/14 10:14 # 답글

    안녕하세요. 뽀도르님을 한번 뵙고 싶습니다. 연락 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저는 출판일을 하는 사람이구요.
    제 e메일은 yusudo@naver.com 입니다.
  • 뽀도르 2009/12/14 10:41 #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 felidae 2009/12/14 11:08 # 답글

    저 아이들이 이렇게 금새 자라날 줄은.. 짧은 유년시대는 이제 bye bye군요
  • 뽀도르 2009/12/14 13:07 #

    고양이의 어린 시절은 정말 짧은 봄날처럼 아쉽지요.
  • 흑곰 2009/12/14 15:10 # 답글

    사랑받는 러시앤 캐쉬군요 ㅎㅎㅎ
  • 뽀도르 2009/12/14 18:08 #

    애들이 접종 받고 나서 많이 앓자, 부친께서 따님들에게 호통을 치셔서 애들 나을 때까지 병원에서 오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저 정도면 가족들의 사랑하는 마음을 알 수 있겠지요. 정말 좋은 데 입양 갔습니다.
  • skibbie 2009/12/15 00:35 # 답글

    얘네들은 점점 더 이뻐지네요.
    사랑받고 크는 티가 풀풀 납니다.
  • 뽀도르 2009/12/15 11:07 #

    러시는 러시안 블루 티가 폴폴 나지요.
  • 별나라전갈 2009/12/16 10:11 # 답글

    정말 특히 러시가 완전 청소년묘가 됐어요 금방 크네요 쑥쑥 콩나물처럼 ㅎㅎ
  • 뽀도르 2009/12/16 10:18 #

    사람으로 치면 중학생 쯤 돼 보이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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