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별이의 특이한 수면 자세 우리집 뽀송이


쿨쿨쿨 코를 박고 자는 은별이

숨을 제대로 쉴까요?

저러고 한참을 잡니다.

잘 생긴 코가 걱정돼서 자세를 바꿔줬더니 이미 코에 자국이 선명하더군요.

앗! 이번에는 뽀송 형아를 베개 삼아!

은별아, 뽀송 형아는 어려서도 그러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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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블루 2009/10/26 23:34 # 답글

    똥배가 부담스러워 저러는 걸까요?
    모 남의 똥배가지고 모라할 입장은 아닙니다만... 쿨럭
  • 뽀도르 2009/10/27 13:44 #

    ㅋㅋㅋ 일요일에 재어보니 은별이는 무려 7키로! 10키로 도달하면 뉴스에 나겠더군요 ㅋㅋ
  • 별나라전갈 2009/10/26 23:45 # 답글

    진짜 코박고 자네요 ㅎㅎㅎ
    세 아이가 오골오골 함께 자다니~ 흐뭇흐뭇~
  • 뽀도르 2009/10/27 13:45 #

    은별이는 타고난 개그묘 같아요 ㅋㅋ
  • skibbie 2009/10/27 00:12 # 답글

    아앗 은별이 최고 귀여워요 하하.
  • 뽀도르 2009/10/27 13:45 #

    은별이 요새 너무 귀엽고 또한 이쁩니다.
  • felidae 2009/10/27 00:14 # 삭제 답글

    은별이는 언제나봐도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고 싶어지는 푸짐한 몸이 매력입니다
  • 뽀도르 2009/10/27 13:46 #

    푸짐한 몸이 이제 은별이의 정체성을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_-;
  • skibbie 2009/10/27 14:07 # 답글

    허헉 은별이가 돌돌이보다 크다니..
    항상 아깽이같던 녀석이.. ㅎㅎ 대단해요.
  • 뽀도르 2009/10/27 15:07 #

    ㅋㅋ 키는 뽀송이보다 작은데 몸무게는 1키로 더 나가요.
  • happydong 2009/10/27 20:46 # 답글

    아~~~악! 뽀송이 어릴때 모습이 우리 코코랑 똑같아요! 귀여워라!
    코를 박고 자긴 해도 은별이는 역시 왕자님 맞는 것 같아요!
  • 뽀도르 2009/10/28 13:30 #

    코코랑 뽀송이는 정말 많이 닮았지요. 둘 다 귀여운 젖소냥이.
  • 오오 2009/10/28 16:57 # 답글

    여전히 사이가 좋군요! 샘나게.. ㅡㅡ+
    초롱이가 아프고 부터 야옹이가 왠지 형노릇을 하고 있는 듯해서 참.. 알수없는 야옹씨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뽀송이를 좀 닮아주면 좋겠지만.. 역시 그럼 야옹이만의 캐릭터가 사라지는 거겠죠.. ㅎㅎ
  • 뽀도르 2009/10/28 19:02 #

    ㅋㅋ 야옹이는 야옹이대로 아주 매력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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