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이 3총사와 아깽이들 우리집 뽀송이


아기들 방석에 덩치 큰 뽀송이가 누우니 아기들이 밀려날 지경입니다.

미안한 뽀송이 러시를 핥아줍니다.

뽀송형님 혀가 너무 까칠해요!

그렇다고 포기할 뽀송이가 아니지요.

캐시는 깔린 채 잡니다.

생각에 잠긴 듯한 러시

은별이는 별 관심이 없어요.

뽀송이가 자리를 비켜줬습니다.

사이좋은 남매.

뽀송군 멀리 가지 못하고 앉은 채 아깽이들을 지켜봅니다.

콜콜콜

잠시 쉬는 총각 보모

한눈 안 파는 보모입니다.ㅋㅋ

기지개

아기사자

러시 배변유도 중인 뽀송이

단풍이는 오빠 곁에만

은별이의 소통(?) 시도





덧글

  • 흑곰 2009/10/15 23:54 # 답글

    역시 아깽이시터 뽀송이군요 ㅡㅡb
  • 뽀도르 2009/10/16 09:42 #

    아깽이 돌보기의 달인 아니 달묘 뽀송입니다.
  • 블루밍 2009/10/15 23:58 # 답글

    아...너무 귀여워요 ㅠㅠb
  • 뽀도르 2009/10/16 09:42 #

    감사합니다^_^)
  • 샐리 2009/10/16 00:02 # 답글

    400g 넘은 애들한테 배변유도를 해주다니, 뽀송이 너무 착해요 ㅠ.ㅠb
  • 뽀도르 2009/10/16 09:44 #

    이제 저희가 배변유도해도 소변이 안 나옵니다. 그전에 뽀송이가 다 해줘서... 어제 러시는 스스로 대변을 보더군요. 낑낑 소리를 내며 다니다 갑자기 궁둥이를 살랑살랑 흔든 뒤 황금 네 덩이를 누더군요.
  • skibbie 2009/10/16 01:52 # 답글

    러시와 캐시 희미하게 태비가 보이는 거 같은데 정말 그런가요?
    둘 다 넘 사랑스러버요..
  • 뽀도르 2009/10/16 09:45 #

    예, 희미하게 줄무늬가 좀 보이는 거 같습니다. 털이 뭉쳐서 그런가 싶기도...
  • 블루 2009/10/16 01:56 # 답글

    노총각이 저런성격 가지기가 정말 어려운데 말이죠.
    살짝 대견하기도, 안쓰럽기도, 미안하기도 하네요.
  • 뽀도르 2009/10/16 09:45 #

    좀 안스러운 마음도 생기더군요. 자기 새끼들이라면 얼마나 좋았을런지...
  • 사카린 2009/10/16 04:16 # 답글

    ㅠㅠ뽀송이가 정말 천사네요!!
    요즘 뮤즈도 슬슬 고니와 함께 사는 시간이 익숙해졌는지
    자고 일어나면 그루밍을 해줍니다... 하지만 금방 서로 장난치느라 정신없이 술래잡기를 하는;;
    아직도 아깽이 둘 키우는 것 같아요 =ㅂ=; 뮤즈가 뽀송이처럼 철이 들어야 할텐데..
  • 뽀도르 2009/10/16 09:51 #

    ㅋㅋ 아직은 많이 아깽이 같을 나이지요. 많이 귀엽겠네요.
  • 별나라전갈 2009/10/16 08:36 # 답글

    아고고고 뽀송이 뽀송이~ 뽀송이 뽀송이~~~
    전 뽀송이 왕팬할래요 ㅎㅎ 은별이는 왠지 콩사마삘이 나는군요 ㅋㅋ
    러시와 캐시도 은별단풍처럼 같이 자라면 좋을 텐데요.
    다큰 은별과 단풍 사이는 어떤가요?
  • 뽀도르 2009/10/16 09:53 #

    은별이와 단풍이는 서로 껴안고 자는 그런 사이는 아니고, 심하게 장난치며 뛰어다니지요.
  • маша 2009/10/16 10:40 # 답글

    뽀송이 울 둘째넘이랑 코 옆에 점까지 비슷하게 생겼어요!!>ㅁ</
    기특한 총각이군요. 애기들도 넘 이쁘구요.
    저희 아들도 저렇게 철 좀 들었으면...흙...
  • 뽀도르 2009/10/16 11:55 #

    아 후추가 저희 뽀송이랑 닮았군요. 같은 젖소에 점까지 비슷하다니 ㅋㅋ
  • 뇌를씻어내자 2009/10/17 14:23 # 답글

    어쩜 둘이 똑같이 귀여워요.
  • 뽀도르 2009/10/17 15:10 #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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