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사회성 우리집 뽀송이

고양이의 사회성


고양이는 다른 고양이의 친구가 될 수 있다. 뽀송이가 단풍이를 껴안고 있다.

고양이에게, 사람이나 다른 가축과 친근 관계는 수천 년 전부터 발달한 '공생적 사회 적응'에 해당된다.  고양이 주인은 동물행동학적으로 일종의 어미 고양이 대리인으로 기능하고 어른 집고양이는 일종의 연장된 아기 고양이 상태, 즉 행동적 유형 幼形  성숙의 한 형태로 살아간다는 주장이 있다.

고양이는 반려 인간에 애정을 표할 수 있는데, 매우 어린 시기에 그들을 각인하고 지속적 애정을 받은 경우 특히 그렇다.

어느 특정 고양이나 일반적 고양이의 평균적 사회성에 무관하게,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고정관념에 걸맞거나 더 심한 고양이가 얼마간 존재한다. 나이든 고양이도 때때로 새끼 고양이에게, 물기와 할퀴기 등의 공격성을 보인다 보고되고 있다. 이런 행동을 고양이의 반사회적 공격성 Feline Asocial Aggression이라 한다.




덧글

  • skibbie 2009/06/01 00:11 # 답글

    바람직한 사진이예요.
    근데 무거우시겠다.. ㅎㅎ
  • 뽀도르 2009/06/01 09:35 #

    저기에 헤비 급 은별이마저 가세한다면 -_-;
  • 별나라전갈 2009/06/01 08:46 # 답글

    이렇게 부러울 수가요...ㅠㅠ~~ 아름다운 장면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갑니다~~~
  • 뽀도르 2009/06/01 10:00 #

    원래 제가 뽀송이랑 자고 있는데 단풍이가 파고 든 장면입니다.
  • 별나라전갈 2009/06/01 10:02 #

    1. 뽀송이가 뽀도르님의 팔베개를 하고 있다.
    2. 단풍이도 뽀송이와 뽀도르님의 단잠에 합류했다.
    3. 뽀송이가 단풍이를 감싸 안는다.

    이미 1번에서 3번까지 제 눈물은 한강을 아니, 바닷물을 이루었씁니다~~~
  • 떠리 2009/06/01 09:54 # 답글

    어이. 돈있냐? 자세인데요?
  • 뽀도르 2009/06/01 10:00 #

    ㅋㅋㅋ 그렇게도 볼 수 있네요. 단풍이는 없다고 외면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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