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의 길거리 재즈 여행

아주 빠른 템포의 재즈를 연주하더군요. 
앞에는 자신들의 연주를 담은 시디를 팔고 있었습니다.




덧글

  • 별나라전갈 2009/05/03 23:40 # 답글

    트리오네요, 왠지 "빠라바라 삐뽀오- 빠라빠라 빠뿌빠라"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ㅋㅋㅋ 칙칙 챙- 둥둥 둥둥..
  • 뽀도르 2009/05/04 09:59 #

    맞습니다. 꼭 그런 소리가 났습니다. 제 취향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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