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뽀송이 우리집 뽀송이


햇볕이 잘 드는 침대 위의 뽀송이

배를 드러내며 재롱부리기도
침대 옆 창가엔 단풍이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자리를 옮겨 베란다의 방석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덧글

  • 도연 2009/04/12 22:19 # 답글

    단풍이가 늘씬한 성묘가 다 되었네요.
    전 왠지 뽀송이 점을 한번씩 볼때마다 행복지수가 쑥쑥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
  • 뽀도르 2009/04/13 09:57 #

    단풍이는 다이어트를 잘해서 늘씬하답니다 ㅋㅋ
  • skibbie 2009/04/13 01:45 # 답글

    단풍이는 살을 살짝만 더 찌웠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
    너무나 여리여리해서 불면 날아갈 듯..
    점잖은 뽀송님은 핑크색도 어울리시는군요. 메트로섹슈얼 뽀송님..!

  • 뽀도르 2009/04/13 10:02 #

    뽀송이 저 방석은 작년 생일에 사준 겁니다.
    단풍이는 아무래도 패션 모델 하려는지 살이 안 찌네요.
  • 별나라전갈 2009/04/13 02:11 # 답글

    방석이 등장할 무렵에 보이는 오타는.. 저만 보이나요 -.-
    뽀송이는 너무 평화롭고 좋아보이네요 ^^
  • skibbie 2009/04/13 06:46 #

    차마 오타의 정체를 밝힐 수는 없으셨군요. 어마 부끄..
  • 뽀도르 2009/04/13 09:23 #

    헉.. 이런 -_-;;;;;;;;;;
  • 뽀도르 2009/04/13 10:15 #

    베란다 저 자리는 뽀송이가 젤 좋아하는 자리 중 하나입니다.
    어제도 저 방석에서 두어 시간은 꼼짝 안 하고 햇볕을 즐겼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