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삼총사 우리집 뽀송이


꽃을 좋아하는, 즐겨먹는 뽀송이



비만 청소년, 은별이


한밤의 우다다, 단풍이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새는 몸집이 커져서 이렇게 셋이 동시에 캣타워에 있지는 못합니다 -_-;



덧글

  • Youl 2009/04/03 16:46 # 답글

    하핫 언제봐도 그림이 너무 귀여우셔요! 딱봐도 알수있는 놀라운 표현력!ㅎㅎㅎ
    꽃에 관심이 있다는걸 금방 알수있는 뽀송이의 수염표현에 감탄했어요 ㅎㅎ
  • 뽀도르 2009/04/03 18:12 #

    ㅋㅋ 과찬이십니다. 고양이들은 호기심 만땅이 되면 수염이 저렇게 앞으로 향하지요.
  • 별나라전갈 2009/04/03 16:53 # 답글

    하하하, 저를 웃게 만드셔요 뽀도르님 ^^
    우선 감히 그림 감상 평을 남긴다면 뽀송이는 미화된 감이 조금 있구요, 은별이는 과장 단풍이는 희화화? 하핫, 사진으로 봐선 모르겠는데 은별이가 살이 많이 쪘나 봅니다~
    밑에 깔린 단풍이 게슴츠레한 눈 너무 사랑스러워요 ^^ 많이 자란 아이들 사진도 보여주세요~
  • 뽀도르 2009/04/03 18:14 #

    은별이한테 좀 미안하군요. 너무 과장되게 그려서 ㅋㅋ 사실 아이라인도 멋지고 제가 보기에 아주 잘 생긴 고양이가 은별인데요. 개그 묘의 역할을 은별 군이 맡다보니 ㅎㅎ
  • 흑곰 2009/04/03 18:27 # 답글

    트리플 캣타워 ; ㅁ;/
  • 뽀도르 2009/04/03 18:45 #

    헉 기억하시는군요. 3층 캣타워지요. 좀 더 넓은 캣타워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도연 2009/04/03 21:31 # 답글

    아... 꽃을 좋아하는 뽀송이라니 너무 이뻐요.
    셋이 포개어 자는 모습은 자꾸 봐도 너무 흐뭇하네요 ^^
  • 뽀도르 2009/04/04 12:25 #

    꽃을 자꾸 먹으려 하니 문제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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