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의 역사] 미일 전차 개발 약사(2) 태평양전쟁


1937년

미  T4 기관총 13톤

일 97식 치하 57mm 14톤

보병 지원용으로 개발된 일본의 야심작. 디젤 엔진을 채택한 선견지명 운운하죠. 이 당시 미국 일본 전차는 막상막하군요 -_-; 차라리 일본이 좀 나은듯...


1938년

일 98식 37mm포 9톤

미 M1 컴뱃카 combat car 기관총 10톤


1940년

미 M2A2 37mm 10톤

일 1식 치헤 47mm포 17톤


1941년

미 M3A1 경전차 스튜어트 37mm포 14톤

이 전차 만해도 태평양 전선에서 맞설 일본 전차가 없었다는 -_-;;

미 M6A2 중전차 75mm포 65톤

독일 티거를 능가하는 무게의 이 괴물 전차는 극소수만 생산되고 실전에는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미 M3 하프트랙 9톤

사막 같은 험지에서 기동성이 뛰어났습니다.

미 M3 리 75mm포 + 37mm포 32톤

미국의 본격적 중전차. 북아프리카에서도 독일군을 상대로 활약합니다.  태평양에서는 티거 급이지요.


미 M3 하프트랙 75mm포 9톤

T7E2 / M7 중형전차 57mm포 28톤

대량생산이 계약되었다가 걸출한 M4 셔먼의 등장으로 계약이 취소된 비운의 전차.

LVT-1 앨리게이터. 기관총. 8톤


1942년



일 2식 케토. 37mm포 9톤

미 M5A1 경전차. 37mm포 16톤

미 M31 장갑회수차량. 기관총. 33톤

일 2식 카미. 37mm포 11톤

일 1식 호니 구축전차. 75mm포. 15톤

이대로 당할 수는 없다! 일본 판 마르더 구축전차.

일 38식 호로 150mm 곡사포 15톤

미 M8 75mm 곡사포 17톤

미 T18E2 장갑차 57mm포 24톤

장갑차가 일본군 전차보다 세어보이네요.

미 M3A3 스튜어트 37mm포 15톤


미 M4A1 셔먼 75mm포 33톤

태평양 전선에선 그야말로 무적이고, 유럽 전선에서도 물량공세를 퍼부어 연합군을 승리로 이끈 역사적 전차. 피탄 시 폭발되기 쉬웠으나, 기계적 신뢰성이 우수하고, 포탑의 회전이 빨라 판터, 티거 등 우수한 전차와의 대결에서도 종종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포탑이나 차체나 모두 주조 형태의 M4A1형입니다.

미 M4A4 셔먼 중형전차 75mm 36톤

용접된 차체의 셔먼

미 M7 브리스트 105mm곡사포 28톤

미 M12 155mm곡사포 27톤

일 2식 호이 75mm 곡사포 17톤

미 M15A1 37mm 대공자주포 9톤






덧글

  • rumic71 2009/04/01 17:57 # 답글

    전쟁 말기에 가솔린이 없어서 별 뻘짓을 다했으니 디젤엔진 채용이 선견지명이긴 했지요. (그걸 내다봤으면 미리 대책을 세우던지)
  • rumic71 2009/04/01 18:11 #

    다시 생각해보니 그놈의 기름 때문에 전쟁을 일으킨 거나 마찬가지이니 이래저래 할 말 없군요...
  • 뽀도르 2009/04/01 18:55 #

    ㅋㅋ 그런 면에서 선견지명이 맞긴 맞군요.
  • 코코볼 2009/04/01 19:52 # 답글

    으하하하하핫;
    굴러다니는 관을 보는 군요.. 기관총에도 관통당했다던 일본전차
  • 뽀도르 2009/04/02 10:12 #

    이탈리아 전차도 굴러다니는 관으로 유명했습니다만...
    참고로 미국의 그랜트/리 전차도 소련에 원조돼서, 다섯 전우의 관으로 불렸다지요 ㅋㅋㅋ
  • shaind 2009/04/02 11:51 #

    '다섯 전우'가 아니라 '일곱 전우'겠죠. 리 전차는 7인승(!)이니까요.
  • rumic71 2009/04/02 11:55 #

    별명으로는 M48A3의 지포라이터가 제일 멋있죠.
  • 뽀도르 2009/04/02 14:16 #

    맞네요 위에 리 전차는 37mm 포탑도 얹었으니 7명이나 탔군요 -_-;;
  • vibis 2009/04/01 21:51 # 답글

    M8 곡사포는 메탈슬러그 전차와 닮았군요.
  • 뽀도르 2009/04/02 10:11 #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아들놈이랑 메탈슬러그 하던 기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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