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골격 우리집 뽀송이


고양이의 골격

고양이는 다른 대부분의 포유류처럼 7개의 경추를 갖고, 13개의 흉추( 인간은 12개), 7개의 요추( 인간은 5개), 역시 다른 대부분의 포유류처럼 3개의 천추( 인간은 5개인데 2족 보행과 관련 있다 )를 갖고 있는데, 맹크스 종( 역주: 영국의 꼬리 없는 고양이 )을 제외하고 22 ~ 23개의 꼬리뼈( 인간은 3 ~ 5개, 내부의 미저골에 융합돼 있다 )를 갖고 있다. 인간에 비해 요추와 흉추가 많아서 척추의 기동성과 유연성이 뛰어나다. 꼬리뼈는 빨리 움직일 때 균형을 잡아준다. 고양이는 또한 고정되지 않고 자유로이 움직이는 쇄골이 있어, 머리가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든 그들의 몸도 통과할 수 있다.



명상 중인 뽀송이

아래에 뭐가 있기에

늘씬한 단풍이가 아래에 누워 있었군요!

몸 단장에 여념이 없는 아가씨네요.

번역 자료 출처 : http://en.wikipedia.org

덧글

  • skibbie 2009/03/07 16:12 # 답글

    단풍이 귀가 진짜 크네요. 하하 귀여운 아가씨.
  • 뽀도르 2009/03/09 10:03 #

    얼굴은 콩알만한데 귀가 큽니다 ㅋㅋ
  • 별나라전갈 2009/03/07 16:30 # 답글

    단풍이 귀가 큰편인건가요 ㅎㅎ
    얼굴은 확실히 작네요 그런데 지난번 사진은 아무리 생각해도 ㅋㅋㅋ
  • 뽀도르 2009/03/09 10:04 #

    귀를 쫑긋 세워서 더 커 보이는 모양입니다.
    지난 번 사진은 정말 보름달이었죠 -_-;
  • Mannoya 2009/03/08 08:56 # 답글

    참 고양이 발은 사실 발가락이랍니다^^ 발레리나처럼 발끝으로 걷고 발바닥이 다리랑 발 사이에 사선으로 비스듬한 그 부분이구요. 예전 냥이 관련 다큐멘터리 보다가 알았어요 ㅋ
    아이들 코트가 근사한걸요!
  • 뽀도르 2009/03/09 10:07 #

    정말 그렇지요. 고양이나 말이나 개나 다 우리가 생각하는 발가락이나 발끝으로 걷지요.
    그러니까 단풍이 사진에서 뒷다리 하얀 털로 덮인 부분이, 우리 인간의 발에 해당되는 부분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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