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우리집 뽀송이


어린 아가씨 단풍이. 머스마 둘에 치여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눈치를 많이 봐서 그런지 제일 말랐어요.

그래도 몸치장 늘 열심이고, 걸을 때도 사뿐사뿐 수코양이들하고는 다르지요.


은별이랑 장난이 심하지요.

어찌 된게 몸치 은별이한테 요새는 싸움에서 밀리네요.

장난감에 푹 빠졌어요.




덧글

  • L군 2008/11/26 03:42 # 답글

    으꺄꺄 납치하고싶은 만큼 귀엽군요 +_+
  • 뽀도르 2008/11/26 14:31 #

    두번째 사진에선 은별이가 단풍이를 납치하려는 거 같군요 ㅋㅋ
  • 오오 2008/11/26 08:29 # 답글

    단풍양.. 귀여워요.. 역시 남자고양이와 여자고양이는 다르죠?.. 울음소리도 가냘플것 같고.. 골격도 여릴것 같고..새침할 것도 같고.. ^^
  • 뽀도르 2008/11/26 14:30 #

    여러모로 다르지요. 수코양이 은별이는 뭔가 터프하고 어설프고 ㅋㅋㅋ
  • skibbie 2008/11/26 12:21 # 답글

    단풍이는 정말 미묘인 거 같아요. 그래도 전 뽀송이님에게 끌린답니다. 흑 저 매력점.
  • 뽀도르 2008/11/26 14:38 #

    저도 아무래도 뽀송이가 커도 더 끌립니다. 뽀송이가 아깽이 시절에도 정말 귀여웠지만 크면 큰 나름대로 매력이 넘치지요.
  • rehn 2008/11/26 17:24 # 답글

    아유 애기들 너무 이쁘네요.
    역시 두마리를 기르는 이유가...
  • 뽀도르 2008/11/26 18:06 #

    뽀송이 혼자 너무 심심할 거 같아서 1마리 들인다는게 2마리를 들여서 이제 3마리 키운답니다 .ㅅ.
  • 2008/11/27 00:3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예거마이스터 2008/12/03 12:24 # 답글

    아이들이 너무 이쁩니다.
    3마리면.. 단란한 가족이네요.. ^^
    전 현재 7마리라는..OTL...
  • 뽀도르 2008/12/03 13:05 #

    헉 7마리나요? 첨에 3마리도 많다고 했는데... 노하우를 알고 싶군요.
  • Luna 2008/12/04 12:14 # 답글

    단풍이는 이름처럼 색도 곱네요^^
    저렇게 아깽이들끼리 노는 모습을 보니 아주 보기 좋습니다.
    큰 놈은 노는 것도 귀찮아하니 말이죠^^;
  • 뽀도르 2008/12/04 12:43 #

    맞아요. 뽀송이는 저놈들 저리 놀 때도 시큰둥하지요.
  • 별나라전갈 2008/12/06 17:47 # 답글

    너무 재밌어서 다 보고 갑니다~~ 뽀송이 너무 착하고 귀엽네요 으젓하고 훗. 아깽이들도 발랄해보입니다. 세 녀석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용~~~~
  • 뽀도르 2008/12/09 10:08 #

    감사합니다. 콩이도 너무 귀엽네요. 콩이도 건강하게 잘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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