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드링크가 청소년 건강을 위협 의약정보

에너지 드링크가 공중 보건을 위협한다고.



미국의 경우, 에너지 드링크 때문에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2007년에서 2011년 사이에 두 배로 급증해, 연간 2만 명이 넘는다고.

과다한 카페인 섭취로, 고혈압, 심계항진, 구역, 구토, 정신병, 발작 심지어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고.

사춘기의 에너지 드링크 섭취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담배와 다른 유해 약물로 이끈다고. 에너지 드링크의 폭음이 우울증과 다른 의학적 치료를 요하는 상해의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에너지 드링크와 알콜의 혼합은 특히 치명적이라고. 에너지 드링크에 과다하게 함유된 카페인은 알콜의 효과를 은폐해서 음주를 중단할 기회를 놓치게 만들어 더욱 치명적이라고.

청소년과 청년에 대한 에너지 드링크의 공격적 마케팅에 제한을 가해야 한다고.

http://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283929.php


구글 글래스 중독의 첫 사례 의약정보

구글 글래스 중독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돼.


잠자는 시간과 목욕 시간을 제하고 하루 18시간 내내 착용했다고.

의료진이 질문할 때도 환자는 무의식적으로 얼굴의 오른쪽에 반복적으로 집게손가락을 갖다댔는데 이것은 구글 글래스 작동과 유사한 동작이라고.

http://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283946.php

"뭐라고?" 우리집 뽀송이



"뭐라고? 내가 뚱뚱하다고?"



"그럴 리가..."

은별공이 쥐어 뜯어 누더기가 된 의자 상태는 눈감아 주세요;;;


뚱뚱해서 오히려 더 귀엽지만, 건강 걱정은 제일 되는 은별공입니다. 

격리해서 따로 급식할 수도 없고 뾰죡한 방법이 안 떠오르네요. 

장난감으로 놀아줘도 좀 뒹굴 뿐입니다 ㅠ.ㅠ

토실토실 솜방망이.


뽀송뽀송 뽀송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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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대왕도 날씬하지는 않지만 은별공이 이 정도만 돼도....

광선을 쬐어서 혈당을 조절하는 연구 의약정보

푸른 광선을 쏘면 활성화되는 당뇨약을 개발 중이라고.



기존의 설포니유레아 계열의 약을 개량해 특정 파장의 광선을 쏘면 활성화돼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킨다고.

사용법을 보면,

식사와 함께 복용
소량의 광선을 복부에 조사.
약물이 활성형으로 변환.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
광선의 조사를 중단하면 약물이 다시 불활성화.

특정 부위와 시간에만 활성화됨으로써 뇌나 심장과 같은 곳에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약물이 광선에 의해 상태가 달라지는 건 19세기부터 알려졌다고.

http://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283879.php


임사 체험이 사실일지 모른다고 의약정보

"임사" 체험이 사실일지 모른다고.

(이미지 소스: 위키미디어)

이전까지 일종의 환상으로 생각됐으나  죽음 직전에서의 소생 기간의 의식에 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를 통해 임사 체험이 사실일지 모른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죽음이란 상해나 질병으로 심장, 폐, 뇌가 기능을 멈춘 뒤 발생하는 "잠재적으로" 가역적인 과정이라고.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임사 체험은, 밝은 빛을 만나고, 사별한 사랑하던 이들을 만나고, 다른 시점에서 "현실"을 보거나 듣는 경험들이며, "OUT-OF-BODY" 체험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심 정지 후 2, 30초 내에 뇌 기능이 멈춘다고 믿어져 왔으나 심 정지 후 3분간 의식을 유지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http://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283650.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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