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쿼티 cm 6.3.8 가용램 확보. 5개 앱 동시 실행! 안드로이드폰

모토쿼티는 아이폰3와 같은 시기에 나온 모토로라 드로이드1의 국제 버전 같은 것이라, 램이나 시피유 성능이 요새 폰에 비할 바가 아니지만, 루팅 후에 적절히 세팅한다면 실사용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쿼티 자판이 편리하고, 특히 gps 성능이 우수합니다^_^)

cm 6.3.8은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1606796 에서 받았습니다.

1) 설정에서 JIT해제, 홈 램상주 해제, 화면 디더링 해제, 문자는 램상주 체크
2) 시스템 앱에서 구글퀵서치, 보이스서치, 구글뉴스위젯(요것들이 실행 안해도 서비스로 돌아간다는 의심을 받네요)를 삭제

이런 뒤 재부팅하니, 올킬 시 램이 109mb까지 나오는데 킬러 프로그램의 메모리 크기를 감안하면 125mb 정도 남는 셈이네요. 그외 더 삭제할 수도 있겠지요.

캘린더, 카카오톡, 구글플러스, RssDemon(뉴스리더), FBReader(전자책), 인터텟, 이렇게 5개 앱이 동시에 돌아가네요.  홈화면의 위젯은 퓨어메신저, 구글플러스, 컬러노트 3개를 띄웠습니다.

이클레어 순정이 원래 jit를 안 썼듯이 jit를 꺼도 성능 상 체감은 잘 모르겠고, 오히려 초기 로딩은 더 빨라지고, 램이 많이 확보되는 듯합니다. 모토쿼티보다 훨씬 느리고 램도 적은 htc g1( 192mb )의 사례를 응용했습니다.

원래도 cm6.3.8이 빠릿빠릿하던데 이렇게 손을 보니 더욱 쾌적해졌습니다. 



런처는 cm6의 기본런처인 adw launcher. 배경화면은 저희집 귀염둥이 은별이.

잘 생긴 은별이. 우리집 뽀송이

불출산 정상에 오를지라도 잘 생긴 건 잘 생긴 거라고 말하자-_-;;;


체중에 비례해서 귀여움도 늘어난다고들 말하니...-_-;;; 요 사진이 제 폰 배경화면.


누나의 뽀송이 스케치 우리집 뽀송이

하영이 누나가 그린 뽀송이.

은별이는 누나가 만들고 있는 인형의 집에 몸을 구겨 넣었습니다.

심기가 불편한 단풍이.


캣타워 부서질라 조심조심 은별이. 우리집 뽀송이

캣타워 무너질까봐 앞발은 책상에 걸친 은별이. 그래도 뭔가 불편한 표정.

비좁지도 않냐.


은별이도 이렇게 날씬한 시절이 있었다니...

사이좋던 아깽이 은별이와 단풍이.

궁디팡팡을 요구하는 은별이.

아들의 학원에서 만난 뽀송이를 닮은 토끼.



뽀송아 덥지도 않냐? 우리집 뽀송이

어제 낮, 여름 날씨인데도 뽀송이는 이불 속에서 나올 생각이 없었습니다.

따뜻한 게, 아니, 뜨거운 게 좋은 듯.

저리 가라고.

외출하고 오니, 뽀송이는 베란다에 누워서 얼룩말 줄무늬 선탠에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아침엔 거실 베란다에서 햇볕을 쬐다가 오후에는 안방 베란다로 자리를 옮깁니다.


뽀송 대왕님의 포스가...


메롱하는 바람에....



이쁜 단풍이. 흰 목도리와 흰 양말이 돋보이죠.

어제 은별 공은 낮잠을 오래 주무시더군요.

평상시에는 궁디팡팡에 정신줄 놓는 은별 공.

커다란 나비를 두고 의논하는 삼총사.


어린이날 하영이의 어린이로서의 마지막 어린이날을 위해서 찾아간 양산의 통도환타지아. 애들과 롤러코스터를 타고 공중 몇회전을 했더니 어깨가 쑤시고 몸살이 났습니다 ㅋㅋ 좌석이 제 덩치엔 좀 작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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