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 사진

동네를 산책하다가 만난 직박구리


왜가리 사진

Canon FD 300mm F/4L


어린 왜가리 미분류

무늬가 진하지 못한 걸 보니 아직 어리군요 

Canon FD 300/4L
Canon 2x-B Teleconverter


수영강 백로 사진

부산 수영강의 쇠백로

왜가리

둥지 근처의 왜가리를 공격하는 까치

Canon FD 300/4L 수동렌즈로 찍어봤습니다


고양이 구내염 미분류

뽀송이가 구내염이 아닌가 싶어서 http://www.mypetsdentist.com/feline-stomatitis.pml 의 글을 대충 번역해봅니다 

<구내염>

"고양이 구내염"은 고양이 구강의 염증을 일컫는다. 많은 고양이에게 고양이구내염은 흔하고, 고통스럽고, 치명적 질병이다. 모든 종과 모든 연령에 걸쳐 일어난다. 히말라얀, 페르시안, 소말리아 같은 특정 품종은 더욱 자주 일어난다. 

구내염을 앓는 고양이는 종종 구취가 난다. 잇몸이 붉어지고 부어오른다. 때때로 염증은 치아 근처로부터 목구멍 뒤나 인두 중앙부 같은 더욱 멀리까지 퍼져나간다. 먹이를 먹고 삼키기가 어려워지고 많은 고양이에게 고통스럽다. 

구내염을 앓는 많은 고양이는 "치아 부식"도 겪는다. 잇몸의 염증은 치아까지 퍼지고 치아에 구멍이 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증이 생긴다. 

<진단>

구내염의 진단은 많은 시간이나, 노력, 돈이 필요하지는 않다. 구내 염증의 병력을 듣고 구내 검사를 행하는 것만으로도 구내염의 예비 진단이 가능하다.  염증이 장기간에 걸치고(만성적 이고) 염증이 일어난 조직이 광범위하면 전형적인 고양이구내염이다.  단기간에 걸친 구강의 염증은 구내염의 시작이거나 전혀 다른 질환일 수 있다. 알러지, 이물 자극, 치주 질환, 치아 부식 등이 모두 가능하다. 그러므로 초기의 정확한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 염증이 퍼지지 않고 특정 부위에 한정되면 다른 질환을 고려해야 한다. 절개나 절제를 통한 조직검사가 구강암이나 국소감염 질환들로부터 구내염을 구별할 수 있다.

<치료>

고양이구내염의 치료는 개별 케이스에 따라 다르다. 구내염의 진행단계, 심각성, 개별 고양이의 통증 내성에 따라 고양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 홈케어(매일 양치질)를 하는 주인의 능력도 치료 계획의 한 가지 요소이다. 약물, 수술 또는 병용 요법이 존재한다. 

약물요법은 고양이구내염을 단기적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그러나 장기적 결과는 매우 실망스럽다. 수술요법이 놀랄만큼 즉각적으로 고통을 없애고 장기간에 걸쳐 구내염을 콘트롤한다. 

수술방법은 염증이 일어난 점막조직의 광범위한 절제를 포함한 세심한 발치를 포함한다. "치아 방사선 촬영"이 발치에 있어서도 필수적이다. 뿌리를 남겨두면 구강수술의 목표가 달성되지 못한다. 방사선 조영으로 이들 치아를 모두 제거할 수 있다. 염증조직을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데 실패하면, 치유과정이 어려워진다. 염증이 있는 연조직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숨게 만든다. 이 때문에 고양이의 면역체계가 자극되고 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염증이 만성(장기적) 통증을 일으킨다. 만성통증으로 삶의 질이 감소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수술한 부위는 "tension free mucogingival flaps"(뭔 소린지;;;)으로 잘 봉합돼야 한다. 봉합이 실패하면 염증이 지속되고 국소적 세균감염이 일어난다. 자칫 골수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일부 케이스는 수술, 약물, 동종요법을 장기간에 걸쳐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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