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닮은 길냥이와 집냥이들 우리집 뽀송이

어제 찍은 아파트의 길냥이. 은별이를 닮았습니다.

집에서 편한 시간을 보내는 은별이. 그러나 위의 길냥이도 사람들이 지나가도 도망가지도 않고 편안해 보이더군요.

단풍이를 닮은 길냥이.

단풍이.

뽀송이를 닮은 길냥이는 어제 못 봤습니다


우분투 구글 드라이브 프로그래밍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리눅스용 크롬을 받아서 구글 드라이브 홈페이지로 가면 파일와 폴더의 업로드/다운로드가 다 되네요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 게 아니라 일일이 지정해야 하지만 가장 확실하네요 

grive나 isync 같은 유틸리티도 있지만 아직 베타 비슷한 듯하고 싱크율도 떨어지는 듯해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 웹페이지를 이용하는 거네요 

어서 리눅스용 정식 구글 드라이브가 나오기를....


맥북 우분투에서 캡스락을 콘트롤키로 바꾸기 프로그래밍

capslock은 잘 쓰지도 않는데 맥북에어의 ctrl키는 하나뿐이라 caps lock을   ctrl키로 재설정하는 방법을 찾아 봤는데

복잡한 방법도 많지만

가장 간단한 건

setxkbmap -option ctrl:nocaps

이 한줄을 홈의 .bashrc 에 추가하는 것이더군요


서재의 은별공 우리집 뽀송이

서재에서 학문을 수양 중인 은별공

뒷발로 턱을 괴고(?) 묵상에 빠진 은별공


emacs의 occur 기능 프로그래밍

golang으로 개발하면서, liteide를 썼는데 2010년형 맥북에어에서 느리고 가끔 뻗어서, 

구관이 명관이라고 emacs를 써보기로 하고


코드 자동완성 기능까지 추가했는데, 코드 익스플로러 같은 기능이 아쉬워서 찾다가

가장 단순한 게 emacs의 빌트인 기능인 occur를 이용

M-x occur를 치고 regex 표현식을 넣으면 분할된 창으로 매칭되는 라인들이 나타남

ruby 에서 클래스와 함수를 같이 보고 싶다면

M-x (잘 알겠지만 alt키와 x를 동시에 누름) occur def\|class\|require를 치면 require, def, class가 포함된 라인들을 모두 보여주는데 코드 들여쓰기 상태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트리 구조가 훌륭한 코드 익스플로러가 됨

 (global-set-key (kbd "C-c o") 'occur)
를 .emacs 파일에 추가하면 Ctrl-C 누른 후 O를 눌러 바로 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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